- 등록일2025.12.17
- 조회수672
가톨릭교회는
• 하느님이 창조하신 각 생명체는 생명력과 잠재적 능력에 의해 자연환경의 영향에 따라 일으킨 변이를 자연 선택하여 적자생존에 이르고
• 이러한 적자생존 현상이 "진화"이므로 진화론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 그러나 인간이 원숭이 또는 침팬지와의 공동 조상인 무엇으로부터 갈려져 나와 진화해 인간이 될 수는 없다고 가르칩니다.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은 1996년 10월 22일 “생명의 기원과 진화”를 주제로 열린 ‘교황청 과학원 총회’에 보낸 담화문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 “저의 선임자 비오 12세는 회칙 ‘후마니 제네리스(Humani generis, 1950)’에서, · 몇 가지 분명한 점만 망각하지 않는다면, 인간과 인간의 소명에 대한 신앙 교리와 진화 사이에는 아무런 대립도 없다고 언명하셨습니다. · (중략) 교회의 교도권은 진화의 문제에 직접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거기에는 인간에 대한 개념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하느님의 계시는 인간이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창조되었다고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
이 담화에서는 두 가지 중요한 내용이 있는데
① 하나는 교회가 진화에 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며,
--> 이것은 인간의 본성과 기원을 계시에 입각해서 2,000년간 설명해 온 교회가 보기에 “진화라는 개념 역시도 인간의 본성과 기원에 관해 설명하려 시도하는 것이기 때문에 교회의 공통된 관심사에 포함되므로 교회는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② 또 하나는
--> “몇 가지 분명한 점만 망각하지 않는다면” 인간에 관한 신앙 교리와 진화 사이에는 아무런 대립이 없다는 점을 언급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교황님이 언급하신 “몇 가지 분명한 점”이 과연 무엇일까요? 그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간이 하느님의 모습으로”, 즉 하느님의 모상을 가진 존재로서 “창조되었다.”라는 점입니다.
• 즉, 과학자들이 진화라는 개념에 입각해서 인간에 관해 설명하는 것은 좋지만
• “하느님의 모상을 지닌 존재로서 창조된 인간 고유의 특징들을 함부로 과학의 이름으로 재단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를 무신론적 과학만능주의 진화론자들과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비교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무신론적 과학만능주의자’들의 진화에 대한 주장
리처드 도킨스를 포함하여 진화론에 입각한 ‘무신론적 과학만능주의’를 주창하는 이들의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어느 순간 ‘확률적으로 우연히’ 지구상에 생명체가 출현하였다. • 그 후 그 생명체의 후손들이 오랜 기간의 진화 과정을 거침으로 인해 현재의 인간을 비롯한 지구상의 생명체들이 형성되었다. |
2.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 인간은 하느님이 창조하셨으며 육체와 영혼을 가지고 있는 존재이다. • 즉, 인간은 물질로서의 육체뿐만 아니라 비물질적 실체인 영혼도 가지고 있는 존재이다. • 바로 인간은 이 영혼을 지닌 존재이므로 우리는 인간이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 하느님의 모상을 가진 존재로서 창조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
3. 진화론자 주장의 모순점
• 진화론자들은 인간을 물질, 즉 육신에 관해서만 언급합니다.
• 자연 과학적 개념인 진화는 오직 물질로서의 육신에 관해서만 말할 수 있을 뿐입니다.
• 그 이유는
▶ 영혼은 과학적으로 관찰, 측정 등을 통해 데이터화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과학자들이 물질로서의 육신의 진화에 대해 말하면서
• 함부로 인간의 영적 영역인 영혼에 대해 무신론적인 견해를 밝히는 것은 모순된 주장이기 때문입니다.
4. 가톨릭 신앙을 가진 생물학자의 주장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활발히 진화 이론을 연구하고 있는 대표적인 학자이자 가톨릭 신자인 하버드대학교의 수리 진화 생물학자인 마틴 노박(Martin Nowak, 1965~현재) 교수가 2011년에 한 언론과 인터뷰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진화에 관한 순수한 과학적 해석은 무신론을 선호하는 주장을 만들지 않는다.
• 과학은 하느님을 부정하거나 종교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중력 법칙이 그렇지 않듯이, 진화는 하느님을 거스르는 주장이 아니다.
• 진화는 지구상에서 펼쳐지는 것을 설명해 주기 때문이며,
• 그리스도교의 하느님이 없으면 절대 진화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5. 가톨릭 교회의 진화론에 대한 결론
▶ 확률적으로 우연히 지구상에 출현한 생명체가 진화 과정을 거칠 수는 있지만
▶ 물질이 아닌 영혼은 진화를 통해 만들어질 수 없다.
▶ 따라서 인간이 영혼이 없는 원숭이 또는 침팬지와의 공동 조상인 무엇으로부터 갈려져 나와 진화해 인간이 될 수 없다.
▶ 그러므로 인간은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하느님에 의해 창조되었다.
<물리학자 김도현 신부가 들려주는 과학 시대의 신앙 “과학과 신앙 사이” 참조>
아래 ‘네이버 지식인’ 디렉토리에는 가톨릭교회의 진화론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 https://kin.naver.com/search/list.naver?query=%EA%B0%80%ED%86%A8%EB%A6…
- https://kin.naver.com/search/list.naver?query=%EC%B2%9C%EC%A3%BC%EA%B5…
댓글목록

준맘님의 댓글
준맘 작성일하느님이 모든 세상을 창조하셨음을 믿습니다.

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
인간은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창조되었음을
믿습니다
이는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입니다

위성권님의 댓글
위성권 작성일물질적 진화론의 한계를 알고 가톨릭의 진화론 스용의 내용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르티나님의 댓글
마르티나 작성일좋은글 감사 합니다.

강레아님의 댓글
강레아 작성일물질이 아닌 영혼은 진화를 통해 만들어질 수 없다. 아멘!

이엘리사벳님의 댓글
이엘리사벳 작성일인간이 하느님의 모상을 가진존재로 창조되었음을 믿습니다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하느님께로부터 왔음을 믿습니다.

Agnes L님의 댓글
Agnes L 작성일
인간의 창조는 하느님이 흙으로빚어
숨을 불어넣어주심으로써 탄생되었죠.
이모든걸 믿습니다. 아멘~~

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인간은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창조 되었음을 믿습니다.

최 소사세실리아님의 댓글
최 소사세실리아 작성일
교황 요한바오로 2세
담화문 ~*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선아님의 댓글
정선아 작성일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진화에 대해서 다시한번 묵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로사님의 댓글
로사 작성일우리 인간은 하느님의 모습으로 창조되었씀을 진실 로 밑습니다 감사합니다

tkqlsk61님의 댓글
tkqlsk61 작성일
무신론자의 과학적 진화론과
교회윽 진화론에 대해서 잘 알게ㅣ되었습니다

로사리아님의 댓글
로사리아 작성일
우리 인간은 하느님께서 창조하셨으며 육체와 영혼을 기진
존재임을 믿습니다

장형순갈 리스도님의 댓글
장형순갈 리스도 작성일
인간은 하느님의 모상으ㄹ로태어났습니다
진화론은 물질적인 것
영혼은 진화로 만들어질 수없 습니다

오아녜스님의 댓글
오아녜스 작성일
인간은 하느님이 창조하셨으며 육체와 영혼을 가지고 있는 존재이다.
• 즉, 인간은 물질로서의 육체뿐만 아니라 비물질적 실체인 영혼도 가지고 있는 존재이다.
• 바로 인간은 이 영혼을 지닌 존재이므로 우리는 인간이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 하느님의 모상을 가진 존재로서 창조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인간이 하느님의 모상을 가진존재로 창조되었음을 믿습니다

임데레신님의 댓글
임데레신 작성일
진화는 인간의 본성과 기원에 관해. 설명하려는시도이다.
인간은 하느님의 모습으로 창조 되었고 육체와 영혼을 가진 존재다 진화는 물질에
관한 것만 말하므로 원수이가
인간이 될. 수는 없다.

루시아님의 댓글
루시아 작성일무신론자 들은 진화 론을 증명하려 지속된 연구를 하디만 하느님에 창조는 신비 그 자체로 인간에 생각으로 연원이 풀수없는 것임을 증명합니다

Kychung님의 댓글
Kychung 작성일
만물은 하느님안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을 닮은 모습으로 인간을 창조하시고 숨을 불어넣어주셨거늘…
다윈따위의 학설이 마치 진리인양 교육해버린 어리석은 인간들의 큰 오류를 바로잡아야지요

김 아가다님의 댓글
김 아가다 작성일
과학적 진화론은 인간을 설명하기에 한계를 드러냅니다.
인간을 하느님께서
창조한 생명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역사가 발전해 오고 있는 관점은 진화론적 견해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또한 하느님계획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샬롬 샬롬님의 댓글
샬롬 샬롬 작성일잘 숙지했습니다

에밀리아님의 댓글
에밀리아 작성일인간은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하느님에 의해 창조되었다

마르님의 댓글
마르 작성일진화할수록 주님을 더 알고 사랑하게 되길

염승호 요셉님의 댓글
염승호 요셉 작성일진화론대하여 공부많이 했음

김 스테파노님의 댓글
김 스테파노 작성일
가톨릭 에서는 진화론 이
정당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신로사리아님의 댓글
신로사리아 작성일
영혼은 진화를 통해 만들어질 수 없다.
인간은 하느님 모상대로 하느님에의해
창조되었다.

김힐데님의 댓글
김힐데 작성일감사합니다

아눈시아따님의 댓글
아눈시아따 작성일
그러므로 인간은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하느님에 의해 창조되었습니다
중요한교리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안나님의 댓글
장안나 작성일인간은 하느님이 창조하셨고 육체와 영혼을 가진 존재임을 믿습니다.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인간은 하느님이 창조하셨으며 육체와 영혼을 가지고 있는 존재이다.

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하느님이 모든 세상을 창조 하셨을 믿습니다

율리안나님의 댓글
율리안나 작성일잘알겠습니다

이정열 마리아님의 댓글
이정열 마리아 작성일잘읽었읍니다

공데레사님의 댓글
공데레사 작성일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바울리나님의 댓글
이 바울리나 작성일인간은하느님의 닮은 모상으로 태어났음을 믿읍니다 감사합니다

최 율리아님의 댓글
최 율리아 작성일물질이 아닌영혼은 진화를 통해 만들어 질수 없으며 과학의 이름으로 재단 할수가 없어요.

이 바울리나님의 댓글
이 바울리나 작성일인간은 하느님을 닮은 모상으로 창조되었읍을 믿읍니다 감사합니다

박경원님의 댓글
박경원 작성일이미 들어서 아는 내용이지만 체계적으로 설명을 해주셔서 더욱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김선옥님의 댓글
김선옥 작성일
하느님우 모상을 닮은 인간의 고유성을 믿습니다
산앙은 믿는 것입니다

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체계적인 설명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김율리아나님의 댓글
김율리아나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율리아나님의 댓글
김율리아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이테레사님의 댓글
이테레사 작성일흙의 먼지로 인간을 창조하시고 숨을 불어넣어 주셔서 우리는 하느님을 사랑할 수 있는 영혼이 있습니다

이 테레사님의 댓글
이 테레사 작성일
이 오묘한 우주와 그 안을 채우고 있는 만물들을 진화론으로 설명이 될까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 모든걸 말씀으로 만드신 우리의 하느님이 계십니다

이 테레사님의 댓글
이 테레사 작성일완벽한 자연계의 질서를 보면서 그속에서 주님의 창조를 봅니다.

박안젤라님의 댓글
박안젤라 작성일인간은 하느님을 닮은 모상으로 창조되었음을 믿습니다

차체칠리아님의 댓글
차체칠리아 작성일창조와 진화,종교와 과학에 대한 명확한 근거와 설영 감사합니다.

차체칠리아님의 댓글
차체칠리아 작성일창조와 진화, 종교와 과학에 대한 명확한 근거와 확실한 설명 감사 합니다.

이 바울리나님의 댓글
이 바울리나 작성일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인간은 하느님의 의해 창조되었고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창조되었습을 믿습니다.

김진이님의 댓글
김진이 작성일인간은 하느님의모습으로 영혼을지니고있음을 믿습니다

류경숙젤뜨루다님의 댓글
류경숙젤뜨루다 작성일
'진화론을 부정하지 않지만....
물질이 아닌 영혼은 진화를 통해 만들어 질수 없다.'
'인간은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하느님에 의해 창조되었다'
감사합니다~^^

임아욱실리아님의 댓글
임아욱실리아 작성일인간은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창조 되었다 .아멘 감사합니다

이 바오로님의 댓글
이 바오로 작성일인간은 하느님의모습으로 창조되었습을 믿습니다.

김루시아님의 댓글
김루시아 작성일흙과 먼지로 인간을 창조하신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이마르티나님의 댓글
이마르티나 작성일하느님의 계시는 인간이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창조되었다고 우리에게 가르쳐줍니다

hscho님의 댓글
hscho 작성일인간이영혼없는원숭이또는침팬지와의공동조상일수없다 인간은하느님을닮은모습으로하느님에의해창조되었다

강리오바님의 댓글
강리오바 작성일인간은 하느님의 모습을 닮아 창조되었다는 것을 믿습니다.

이베르다님의 댓글
이베르다 작성일인간은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하느님에 의해 창조되었다.

정모니카님의 댓글
정모니카 작성일잘배웠습니다

박율리안나님의 댓글
박율리안나 작성일인간은하느님을닮은모습으로하느님에의해창조되었다

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잘 배웠습니다

어헬레나님의 댓글
어헬레나 작성일
진화는 하느님을 거스르는 주장이 아니다.
• 진화는 지구상에서 펼쳐지는 것을 설명해 주기 때문이며,
• 그리스도교의 하느님이 없으면 절대 진화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진화는 천주교에서 부정하지 않는교리이다

이 바오로님의 댓글
이 바오로 작성일인간의 진화론 에대해서 이해하고잘배윘습니다

송 루시님의 댓글
송 루시 작성일
인간은 전능하신 하느님 의 모상을 닮은 거룩한 창조물이다.
진화론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인간에겐 하느님을향한 거룩한 영혼을 간직한 존재이다
진화론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김오틸리아님의 댓글
김오틸리아 작성일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하느님에의해 창조되었음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실비아님의 댓글
실비아 작성일
하느님의 모상을 가진 존재로서 창조. 하셨으며
육체와. 영혼을 가지고 있는
존재 감사합니다

장율리안나님의 댓글
장율리안나 작성일
물질이 아닌 영혼은 진화를 통해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것!!
감사합니다

루시아님의 댓글
루시아 작성일감사합니다

마리나님의 댓글
마리나 작성일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
하느님의계시는인간이하느님을
닮은모습으로창조되었다는것을
믿습니다

이순혜님의 댓글
이순혜 작성일
진화론에 대해
잘 이해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정호근 아벤디노님의 댓글
정호근 아벤디노 작성일
진화론을 천주교 교리에는 없는 것으로 인식해 왔었는데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널리 전파하여 교리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예님의 댓글
지예 작성일인간은 하느님을 닮은모습대로 창조 되었음을 믿습니다 아멘

maggie님의 댓글
maggie 작성일
인간은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하느님에 의해 창조되었움을 믿습니다
지난 신자교육에서 진화로 인간이 될 수 없음를 배웠습니다

마리나님의 댓글
마리나 작성일하느님의 계시는 인간이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창조되었딘

세실님의 댓글
세실 작성일감사합니다

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감사합니다

헐레나님의 댓글
헐레나 작성일잘배우고감닞다감사합니다

김루시아님의 댓글
김루시아 작성일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 되었음을 믿습니다

비비아나님의 댓글
비비아나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이레네님의 댓글
이이레네 작성일
마틴 노박 교수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이 없으면 진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영혼은 진화를 통해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윤 스테파노님의 댓글
이상윤 스테파노 작성일
• 진화론자들은 인간을 물질, 즉 육신에 관해서만 언급합니다.
• 자연 과학적 개념인 진화는 오직 물질로서의 육신에 관해서만 말할 수 있을 뿐입니다.
• 그 이유는
▶ 영혼은 과학적으로 관찰, 측정 등을 통해 데이터화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라는 것이 이해가 됩니다.

김요셉님의 댓글
김요셉 작성일
가톨릭교회에서의 진화론에 대한 입장을 잘 알았습니다.
마틴 노박 박사의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Lys님의 댓글
Lys 작성일감사이 잘읽었읍니다

조바울라님의 댓글
조바울라 작성일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인간은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창조되었음을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영혼이 존재를 믿고 시작합니다

김아네스님의 댓글
김아네스 작성일진화론을 가톨릭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지 잘 알았습니다

이재현님의 댓글
이재현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윤마리아님의 댓글
윤마리아 작성일물질이 아닌 영혼은 진화를 통해 만들어질수 없다. 인간은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하느님에 의해 창조되었다.

김안젤라님의 댓글
김안젤라 작성일가톨릭교회의 진화론에 대해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임 세실리아님의 댓글
임 세실리아 작성일진화론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헬레나님의 댓글
김헬레나 작성일
확률적으로 우연히 지구상에 출연한 생명체가 진화 과정을 거칠 수는 있지만 물질이 아닌 영혼은 진화를 통해 만들어질 수 없다
따라서 인간이 영혼이 없는 원숭이 또는 침팬지와의 공동 조상인 무엇으로부터 갈라져 나와 진화해 인간이 될 수 없다
그러므로 인간은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하느님에 의해 창조되었음을 믿습니다

프란치스카님의 댓글
프란치스카 작성일하느님이 세상을 창조하셨음을 믿습니다

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인간은 하느님의 닮은모습으로 하느님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내용을 잘 읽었습니다..

오테오도라님의 댓글
오테오도라 작성일물질이 아닌 영혼은 진화를 통해 만들어질 수 없다는 글을 기억합니다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진화론으로는 영혼의 문제를 설명할수 없다

마르티노님의 댓글
마르티노 작성일하느님의 자녀임을 믿습니다

김희숙님의 댓글
김희숙 작성일그리스도교의 하느님이 없으면 절대 진화가 일어나지 않기때문임을 잊지않겠습닏ㄱㆍ

안봉옥님의 댓글
안봉옥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밍고님의 댓글
도밍고 작성일우연히 라는 말은 과학이라는 단어에 전혀 어울리지 않으므로 하느님의 창조가 아니면 인간의 진화는 설명되지 않는게 맞습니다.

윤데레사님의 댓글
윤데레사 작성일무신론자의 이론인"우연히 지구에 떨어진 생물체가 끊임없이 발전을 거듭해서 지금의 인류가된" 진화론은 옳지않은듯 우리인간은 하느님이 창조하신 영혼을갖은 그분의 모상임을 믿습니다

시종수님의 댓글
시종수 작성일진화론에 대해서 잘 알았습니다

윤막달레나님의 댓글
윤막달레나 작성일인간은 하느님을 닮은모습으로 하느님에 의해 창조되었다.

위성권님의 댓글
위성권 작성일인간은 하느님께서 육체와 영혼을 갖도록 창조하셨습니다.

이 안젤로님의 댓글
이 안젤로 작성일물질이 아닌 영혼은 진화를 통해 만들어질 수 없다. 그러므로 인간은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하느님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교회의 가르침을 새기겠습니다.

이재권베드로님의 댓글
이재권베드로 작성일
신앙과 과학이 서로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영역에서 진리를 찾아가는 여정임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입니다.
특히 인간은 단순한 물질적 존재가 아니라 하느님의 모상을 지닌 영혼의 존재라는 가르침이 마음에 깊이 와닿습니다.
과학이 인간의 육체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밝혀 준다면, 신앙은 **“우리는 누구이며, 왜 창조되었는가”**라는 더 깊은 질문에 답을 줍니다.
결국 진화의 과정을 인정하더라도 인간의 존엄과 영혼의 기원은 하느님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으로 느껴집니다.
좋은 가르침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모상을 지닌 소중한 존재로서, 겸손한 마음으로 신앙과 과학을 함께 바라보는 지혜를 청해 봅니다.

이재권베드로님의 댓글
이재권베드로 작성일
신앙과 과학이 서로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영역에서 진리를 찾아가는 여정임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입니다.
특히 인간은 단순한 물질적 존재가 아니라 하느님의 모상을 지닌 영혼의 존재라는 가르침이 마음에 깊이 와닿습니다.
과학이 인간의 육체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밝혀 준다면, 신앙은 **“우리는 누구이며, 왜 창조되었는가”**라는 더 깊은 질문에 답을 줍니다.
결국 진화의 과정을 인정하더라도 인간의 존엄과 영혼의 기원은 하느님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으로 느껴집니다.
좋은 가르침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모상을 지닌 소중한 존재로서, 겸손한 마음으로 신앙과 과학을 함께 바라보는 지혜를 청해 봅니다.

황안드레아님의 댓글
황안드레아 작성일
진화론에 대한 천주교 교회입장을 잘 알았습니다.
영혼은 진화에 의해 발달할 수 없다는 것은 일견 이해가 가기도 합닏.
다만 소통이 되지 않을뿐 하느님이 창조한 모든 생명체에 영혼이 없을 것이라 단정하는 것도 잘 이해되지 않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믿을교리로 받아들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