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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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교회에서 가르치는 사심판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이 죽어 육신을 떠난 영혼이 하느님 앞에서 혼자 개인적으로 받는 심판” |
이 가르침에는
▶ 죽은 후에 선인과 악인이 세상에서 선택했던 생활방식에 따라
▶ 즉시 상이나 벌을 받는다는 믿음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믿음은 성경에 분명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루카 16,19-31) · “육체를 떠나서 주님과 평안히 살기를 원하고”(2코린 5,8) · “이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살고 싶어 하는”(필리피 1,23) 바오로의 소망 |
가톨릭교회에서 가르치는 사심판 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심판의 심판관
• 사심판의 심판관은 하느님이시며
• 그 심판은 육체를 떠난 영혼 안에서 하느님의 지성과 의지의 능력으로 진행되며
• 그 결과에 따라 천국이나 지옥 또는 연옥이 결정됩니다.
• 이 심판은 결정적이며 돌이킬 수 없는 것으로
• 사심판의 사기는 죽은 후 지체없이, 즉 영혼과 육신이 갈리는 순간이며,
• 육신을 떠난 영혼은 물질세계의 공간적 관련을 벗어난 것이므로 사심판의 장소는 논할 필요가 없습니다.
2. 영혼이 육신을 떠나는 때
• 사람이 숨을 거둔 뒤 언제쯤 그 영혼이 육신을 떠나는지는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 오랜 질병으로 장기가 많이 손상된 채 죽는 사람의 영혼은 얼마 안 되어 떠날 것이며,
• 장기(臟器)는 성한데, 전염병 같은 것으로 갑자기 죽은 사람의 영혼은 빨리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 그러므로 일반적으로는 사람이 죽은 다음 스물네 시간 이전에 매장하는 것을 금하고 있습니다.
죽었다고 생각한 사람이 소생한 다음과 같은 일화도 있습니다.
· 아일랜드의 더블린에 있는 ‘가난한 이의 작은 자매회’ 수녀원에는 1953년에 수녀원 입원(院) 70주년을 맞은 데루핀이라는 수녀가 있었습니다. · 그녀는 열일곱 살 때 장티푸스로 죽은 것으로 진단되어 입관 뒤에 장례 행렬이 묘지를 향하고 있었습니다. · 도중에 한 번만 더 보겠다는 자매들의 무리한 요구에 관을 열어 보았더니 뜻밖에 시체에서 생기가 돌아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그녀는 살아나 1953년에 94세가 되었습니다. · 만일 그때 묻었더라면 생사람을 매장한 것이 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
이처럼, 겉으로는 완전히 죽은 것 같지만 영혼이 아직 떠나지 않고 있는 상태를 가사(假死) 상태라고 합니다.
3. 영혼이 육신을 떠나갔다는 확실한 징표는
• 영혼이 육신을 떠나갔다는 가장 확실한 징표는 시체가 썩는 것입니다.
4. 사심판은 세상을 떠난 영혼이 혼자 받는 것
• 사람이 죽을 때는 의식을 완전히 잃게 되지만
• 영혼이 완전히 육신에서 떠난 다음에는 의식이 온전히 소생됩니다.
• 그렇지만 하느님을 보지는 못하는데
• 어떤 영혼이든지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전에는 하느님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5. 사심판의 때는
일부 개신교 교파에서의 주장처럼 육신에서 떠난 영혼은 공심판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고 곧 심판을 받습니다.
· “마지막 날에, 각자의 행실대로 보상하는 것은 주님에게 있어 어려운 일이 아니다”(집회 11, 26). · 악한 부자는 지옥에 갔으나 착한 거지 라자로는 죽어서 아브라함의 품에 안겼다(루카 16, 19-31 참조). · 예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오른편에 있는 도둑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오늘 네가 정녕 나와 함께 낙원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루가 23, 43). · 바오로 사도는 “마음 같아서는 이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살고 싶습니다”(필리피 1, 23; 2코린 5, 1)라고 하였다. |
• 위의 성경 말씀들로 보면, 육신을 떠난 영혼들은 그 즉시 응보(應報, 삶의 결과에 따라 그 대가를 받음)를 받는 것이 분명합니다.
• 그 응보를 받기 전에 그것을 받게 되었다는 결정과 통고가 있을 것은 당연한데,
▶ 이것이 사심판입니다.
6. 사심판 때의 영혼
• 사심판 때 영혼이 하느님을 보거나 그분의 말씀을 듣지는 못합니다.
• 다만 자기가 어디로 가게 되었다는 것을 깊이 의식할 뿐입니다.
• 이 세상에서 죄를 지은 다음 자기에게 죄가 있다는 것을 의식하는 것과 비슷한 것입니다.
▶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전능으로,
▶ 그 영혼으로 하여금 그가 일생 동안 저질러 온 모든 행실을 일목요연하게 알게 하시고,
▶ 그 응보로 어디로 가게 되었다는 결과를 깊이 그의 의식 속에 박아 주십니다.
▶ 이것이 사심판의 판결 언도입니다.
7. 사심판의 판결 결과는
사심판의 판결 결과는 사람들의 영혼에 따라 각각 다르며,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은총 지위에 있어 아무 보속할 것이 없는 영혼은
--> 바로 천국에 들어가고
② 대죄 중에 있는 영혼은
--> 바로 지옥으로 들어가고,
③ 소죄나 보속할 죄벌이 남아 있는 영혼은
--> 연옥으로 갑니다.
• 고해성사를 통해 죄 사함을 받은 다음에도 그 죄 때문에 받아야 할 잠벌은 남아 있습니다.
• 잠벌을 세상에서 보속하지 못한 영혼은 연옥에 가서 단련을 받은 다음에만 하늘나라로 가게 됩니다.
• 이런 잠벌도 없고 소죄도 없는 영혼은 바로 하늘 나라로 들어갑니다.
• 성인 성녀들의 영혼과 세례를 받고 죽은 어린이들의 영혼이 그러합니다.
<가톨릭 대사전, 윤형중 저 ‘상해 천주교 요리(상권)’ 참조>
아래 ‘네이버 지식인’ 링크로 들어가면 '사심판'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댓글목록

이점임 안젤라님의 댓글
이점임 안젤라 작성일사심판에 대하여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정글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정글라라 작성일
블루님의 댓글의 댓글
블루 작성일저도 이번기회에 사심판에 관해 알게되었네요

오비비아나님의 댓글
오비비아나 작성일사심판에대해서 잘 읽고갑니다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내용 잘 숙지하였습니다

권레지나님의 댓글
권레지나 작성일사심판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살아있을때에 무조간 잘 살아야겠습니다~^^ 하느님 말씀 실천하면서...♡

Shhur58님의 댓글
Shhur58 작성일
사심판 !
죄짇지 않고 살도록노력해야겠네요

김윤자님의 댓글
김윤자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이헬레나님의 댓글
이헬레나 작성일
고맙습니다.
사심판에 대해 잘 묵상하겠습니다

엘리사벳님의 댓글
엘리사벳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님의 댓글
네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일358807

구임마꿀라따님의 댓글
구임마꿀라따 작성일잘읽었어요~~

안마리스텔라님의 댓글
안마리스텔라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스콜라스티카님의 댓글
이스콜라스티카 작성일사심판 잘읽었습니다~~

김종숙975941님의 댓글
김종숙975941 작성일사심제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연옥에 있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야겠습니다

김안나님의 댓글
김안나 작성일사심판이 읽을수록 어렵지만 많은 묵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연옥영혼들을 위해 한번 더 기도하겠습니다

크레센시아님의 댓글의 댓글
크레센시아 작성일안나님의 댓글에 공감합니다

김미카열라님의 댓글
김미카열라 작성일감사합니다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정종선님의 댓글의 댓글
정종선 작성일잘 읽었습닏ᆢ

김젬마님의 댓글
김젬마 작성일
사심판,~
고백성사를 잘 봐야 하겠네요.
주님안에서 사랑실천 하면서 착하게 살고파요,

정엘리님의 댓글의 댓글
정엘리 작성일오늘부터라도 하루하루 마음에 선함을 새기고 살게습니다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보나467063님의 댓글
서보나467063 작성일
깊은 묵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정연님의 댓글
허정연 작성일
김안나님의 댓글
김안나 작성일
연옥 영혼들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수산나님의 댓글
홍수산나 작성일읽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네요 감사합니다

장아가다님의 댓글
장아가다 작성일사심판에 대한 자세히 설명 감사합니다~~

조미자엘리사벳님의 댓글
조미자엘리사벳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베로니카님의 댓글
최베로니카 작성일사심판에대해정확히몰랐는데이제알겠네요ㆍ잘살아야겠다는마음~

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라파엘라님의 댓글
김라파엘라 작성일
사심판에 대해서
잘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안젤라님의 댓글
최안젤라 작성일
어렵다고 생각이듭니다
이지상에서 잘살아야겠다는 다짐 해봅니다

골롬바님의 댓글
골롬바 작성일잘 살아야 겠습니다

송영선레지나님의 댓글
송영선레지나 작성일이집트 문화의 '사자의 서' 가 생각납니다. 생전의 죄를 나열하여 죄의 무게를 계산하여 심판받는 이야기를 쓴 편지입니다만 .... 고대로부터 인간은 죽으면 신께 심판을 받는다는 생각이 있어온듯 합니다.

이베로니카님의 댓글
이베로니카 작성일
사심판의 판결은 연도.
연도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루시아님의 댓글
임루시아 작성일
사심판이라걸 이제알아습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디ㅡ

김사라님의 댓글
김사라 작성일영혼이 하느님 대전에 나아가 기쁜 심판 받도록 잘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베로니카님의 댓글
이베로니카 작성일
몇 번을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권ㆍ로사님의 댓글
권ㆍ로사 작성일좋은정보감사합니다

정수산나님의 댓글
정수산나 작성일
잘 알겠습니다
연옥영혼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조병희님의 댓글
조병희 작성일
사심판 영혼이 육신과 분리되어 받는 심판이군요
잘 이해되었습니다

정스산나님의 댓글
정스산나 작성일
잘 알았습니다
연옥영혼을 위해가도합니다

김안나님의 댓글
김안나 작성일죄를 멀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신말가리다님의 댓글
신말가리다 작성일
사심판이 영혼과 육신이
분리되어 받는 심판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강미영님의 댓글
강미영 작성일
감사합니다
사심판에 대한글 잘읽었습니다

김경자 소피아님의 댓글
김경자 소피아 작성일
사심판에 대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남베로니까님의 댓글
남베로니까 작성일사심판에 대해 잘 알게되었습니다

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잘 살아야겠습니다

로사님의 댓글
로사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은숙님의 댓글
김은숙 작성일잘 읽고 느낌니다

김미자안젤라님의 댓글
김미자안젤라 작성일하느님 보시기에 잘살도록 노력하겠슴니다

김 힐데 ,가르다님의 댓글
김 힐데 ,가르다 작성일감사합니다

루시아님의 댓글
루시아 작성일많이배웠습니다.

장마리아님의 댓글
장마리아 작성일사심판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

로사님의 댓글
로사 작성일감사 합니다

아델라님의 댓글
아델라 작성일감사해요

박마리아님의 댓글
박마리아 작성일
죽었다가 되살아났다는 이야기가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죽을때 질병 상태에 따라 영혼이 육신에 머무르는 시간이 다르기때문이라는 대목이 깊은 인상으로 남습니다.
사심판이 기다리고 있으니, 죄짓지 말고 착하게 잘 살아야 되겠습니다.

이젬마님의 댓글
이젬마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젬마님의 댓글
이젬마 작성일감사합니다

체칠리아님의 댓글
체칠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강마리안나님의 댓글
강마리안나 작성일
사심판에 대해 자세히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바올라님의 댓글
이바올라 작성일
사심판에 대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잘 살아야겠습니다

라파엘라님의 댓글
라파엘라 작성일아멘 감사합니다

비비님의 댓글
비비 작성일감사합니다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최구례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최구례 소화데레사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홍글라라님의 댓글
홍글라라 작성일고맙습니디

임문순님의 댓글
임문순 작성일좋아요

김승애님의 댓글
김승애 작성일잘알았습니다

김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김 소화데레사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이경숙님의 댓글
이경숙 작성일
좋은
내용 잘 읽었습니다

강골룸바님의 댓글
강골룸바 작성일감사 고캅습니다

영생님의 댓글
영생 작성일내용 잘이해 고맙습니다

김카타리나님의 댓글
김카타리나 작성일개신교에 없는 연옥이 있어 지옥을 면할 수 있어 다행이네요.

율리아님의 댓글
율리아 작성일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베로니카님의 댓글
이베로니카 작성일사심관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정 제노비아님의 댓글
정 제노비아 작성일공심판 사심판을 잘 알겠습니다

이제노베파님의 댓글
이제노베파 작성일
사심판.
잘알겠습니다

조베로니카님의 댓글
조베로니카 작성일잘 배웠습니다

김아네스님의 댓글
김아네스 작성일많은걸 깨달았습니다

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
사람이 죽어 육신을 떠난 영혼이 하느님 앞에서 혼자 개인적으로 받는심판,
세상에서 선택했던 생활방식에 따라 선인은 상을주시고 악인은 벌을 받습니다
사심판의 결과는..
천국: 은총지위에 있어 아무보속할것 없는 영혼,
지옥: 대죄중에 있는 영혼,
연옥: 소죄나 보속할 죄벌이 남아있는 영혼.

레지나님의 댓글
레지나 작성일
잘 살도록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율리아나님의 댓글
율리아나 작성일
사심판에 결정 따라
천국 지옥 연옥이
결정됨을 알았습니다

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천국에 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그라시아님의 댓글
박그라시아 작성일선행 하며 잘 살아가겠습이다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잘읽었습니다

크리스티나님의 댓글
크리스티나 작성일사심판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안젤라님의 댓글
전안젤라 작성일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레지다님의 댓글
레지다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로사님의 댓글
이로사 작성일사심판이란 걸 처음 알게됐는데 사는 동안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희망님의 댓글
희망 작성일감사합니다.

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잘읽어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계영님의 댓글
이계영 작성일고맙습니다

이안젤라님의 댓글
이안젤라 작성일사심판에 대해 자세히 공부했습니다

이냐시오님의 댓글
이냐시오 작성일사심판에 관한정보 감사합니다

루피나님의 댓글
루피나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루피나님의 댓글
이루피나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정란님의 댓글
최정란 작성일사심판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ㆍ

땅꼬맘님의 댓글
땅꼬맘 작성일좋은내용 감사합니다. 죄짓지 않고 연옥영혼들을 위하여 더 많은 기도를 올려 드려야겠습니다

깅수산나님의 댓글
깅수산나 작성일잘읽었습니다,,

Seojulian님의 댓글
Seojulian 작성일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오양슨 세시리아님의 댓글
오양슨 세시리아 작성일
잘 있어습니다
관련정보 감사합니다

깅 엘리사벳님의 댓글
깅 엘리사벳 작성일감사합니다.

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잘읽었습니다

정 베드로님의 댓글
정 베드로 작성일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디

심글라라님의 댓글
심글라라 작성일잘 숙지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혜자(아가다)님의 댓글
김혜자(아가다) 작성일감사합니다.이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까리따스님의 댓글
까리따스 작성일하느님 말씀에 맞춰 바르게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현자님의 댓글
현현자 작성일사심판에 대한 내용 감사드립니다

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잘읽었습니다

신인자님의 댓글
신인자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김안드레아님의 댓글
김안드레아 작성일잘 숙지하였습니다

황말가리다님의 댓글
황말가리다 작성일잘알겠습니다

김은혜님의 댓글
김은혜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헬레나님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살아있을 때 잘 살고 죄를 지으면 그때그때 고해성사해야 겠네요

첼리나님의 댓글
첼리나 작성일잘 알겠습니다 .

동백님의 댓글
동백 작성일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사람의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자기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각자에게 그행실대로 갚는 것이라는 성경 말씀대로 심판의 의미로 보여줍니다

마르타님의 댓글
마르타 작성일감사합니다

아네스님의 댓글
아네스 작성일평소 사후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종종 생각해 봤지만 이렇게 사심판에 대한 자세한 지식은 없었네요 잘 이해했습니다!!

Rosa님의 댓글
Rosa 작성일
이 세상 살 때에 정말 잘 살아야겠어요
하느님 앞에 떳떳하게 서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성인 성녀들 외에 누가 당당히 설 수 있을까요? 정말 정신과 힘을 다해 하느님을 사랑하도록 노력하면서 살아야겠네요

로사리아님의 댓글
로사리아 작성일잘~살아야겠네요.

벨라 뎃다님의 댓글
벨라 뎃다 작성일사심판 잘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하느님의 뜻대로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최가브리엘라님의 댓글
최가브리엘라 작성일
사심판에 대한 글 잘 읽었습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참된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사심감사함니다판에 대한 설명 잘이했읍니다

요셉피나님의 댓글
요셉피나 작성일
사심판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습니다.
천국이나 연옥에 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철수발렌티노님의 댓글
이철수발렌티노 작성일연옥영혼들을 위하여 기도드리겠습니다.

박베드로님의 댓글
박베드로 작성일감사합니다

박율리안나님의 댓글
박율리안나 작성일
잘보았습니다
연옥영혼들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박말따님의 댓글
박말따 작성일감사합니다

윤글라라님의 댓글
윤글라라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김정순님의 댓글
김정순 작성일사심판에 대해 잘알았습니다.

이베로니카님의 댓글
이베로니카 작성일
사심판에 대해
깊게 생각해봤습니다

김승애님의 댓글
김승애 작성일사심판에대해 잘알게되었습니다

김승애님의 댓글
김승애 작성일사심판에대해 잘알겠습니다

하젬마님의 댓글
하젬마 작성일잘살아야겠습니다

이로사님의 댓글
이로사 작성일사심판에 대해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사는 동안 죄짓지 않고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이옥자미카엘라님의 댓글
이옥자미카엘라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이옥자미카엘라님의 댓글
이옥자미카엘라 작성일잘 배워습니다

최성균 스테파노님의 댓글
최성균 스테파노 작성일사심관에 대해 공부 잘했습니다. 바르게 살아야 함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