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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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교회가 가르치는 공심판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공심판은 세상 끝날 육신이 부활하면 곧 예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천사들과 모든 사람 앞에서 각 사람의 사심판의 판결을 공표하는 것” |
위와 같은 공심판의 정의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공심판의 대상과 시기
• 공심판의 대상에는 모든 인간 즉 선한 자나 악한 자, 생존자나 사망자를 막론하고 포함되며
• 공심판의 시기는 세상 종말일 뿐 그 정확한 날짜는 하늘의 성부 하느님 외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2. 공심판의 기준
• 공심판의 기준은 사랑의 실천입니다.
• 하느님과 이웃을 온 마음을 다하여 사랑했느냐 아니냐에 따라 의인(義人)과 악인(惡人)으로 구분됩니다.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말랐을 때 마실 것을 주었다”(마태 25:35). |
3. 세상 종말에서의 육신의 부활
• 세상 끝날인 종말에는 모든 죽은 이의 영혼은 육신과 같이 부활하게 됩니다.
• 육신이 부활하면 즉시 공심판이 이루어지며 육신의 부활과 공심판 사이에 다른 기간은 없습니다.
4. 예수님의 재림
• 예수님께서 가야파에게 고난을 당하실 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사람의 아들이 전능하신 분의 오른쪽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볼 것이다.”(마태 26, 64). |
• 또한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직후에 하늘을 쳐다보고 있던 사도들에게 천사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너희를 떠나 승천하신 저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보는 앞에서 하늘로 올라가신 모습 그대로 다시 오실 것이다.”(사도1, 11). |
• 예수님께서는 공심판에 대하여 말씀하실 때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때 하늘에 사람의 아들의 표징이 나타날 것이다. 그러면 세상 모든 민족들이 가슴을 치면서, ‘사람의 아들이’ 큰 권능과 영광을 떨치며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볼 것이다.”(마태 24, 30). |
• 사람의 아들의 표징이란 십자가일 것입니다.
• “유다인들에게는 비위에 거슬리고 이방인들에게는 어리석게 보이는”(1코린 1, 23) 십자가가 영광중에 나타난다는 것은 승리의 표징입니다.
• 이에 의인들은 즐거워할 것이고 악인들은 무서워 떨 것입니다.
5. 공심판은 “천사들과 모든 사람들 앞에서”
• 사람들이 부활한 그 자리에서 공심판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 그리스도께서는 천사들을 보내시어 그들을 한곳에 모이게 하시고
• 의인들은 당신 오른편에, 악인들은 당신 왼편에 서 있게 하실 것입니다.
• 이렇게 의인들의 영광과 악인들의 불행이 뚜렷이 구별될 것입니다.
· “그리고 그는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자기 천사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은 그가 선택한 이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마태 24, 31). · “사람의 아들이 영광에 싸여 모든 천사와 함께 오면, 자기의 영광스러운 옥좌에 앉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민족들이 사람의 아들 앞으로 모일 터인데, 그는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가를 것이다. 그렇게 하여 양들은 자기 오른쪽에, 염소들은 왼쪽에 세울 것이다.”(마태 25,31-33). |
• 그곳에는 사람들뿐 아니라 모든 천사들과 모든 악마들도 모일 것입니다.
• 이들도 사람들이 선행이나 악행을 할 때 직접 간접으로 관련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성(人性)으로 이들에게 보이실 것이며,
• 의인들은 반가워하고 악인들은 무서워 떨 것입니다.
“보십시오, 그분께서 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모든 눈이 그분을 볼 것입니다. 그분을 찌른 자들도 볼 것이고 땅의 모든 민족들이 그분 때문에 가슴을 칠 것입니다. 꼭 그렇게 될 것입니다. 아멘.”(묵시 1, 7). |
• 모든 마귀들도 예수 그리스도를 볼 것입니다.
• 그래서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에 있는 모든 것이 예수의 이름을 받들어 무릎을 꿇고”(필립 2, 10)라고 하신 말씀이 그대로 실현될 것입니다.
6. “각 사람의 사심판의 판결을 공포”
• 사람이 죽어 천국이나 지옥으로 가면 그 자신은 자기의 공로나 죄과에 대하여 잘 알고 있겠지만
• 세상 사람들은 그가 어디로 갔는지 모릅니다.
• 위선자가 죽었어도 그의 숨은 악을 모르므로 착한 사람이 죽었다고 하고,
• 억울한 누명을 쓰고 죽었어도 그의 무죄를 모르므로 나쁜 사람이 죽었다고 말합니다.
• 이런 일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겠습니까?
• 공심판 때는 이런 내막이 모두 폭로될 것입니다.
• 하느님의 전능으로 인하여 모든 이의 사심판의 판결 내용을 모든 이가 알게 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 누구는 무슨 죄 때문에 지옥에 떨어져 벌을 받게 되었으며,
• 누구는 어떤 선행으로 하늘나라에 들어가 어떤 복을 받게 되었는지를 모두 서로 알게 될 것이며,
• 어떤 사람의 선행이나 악행이 그의 주변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도 전부 드러날 것입니다.
· “하느님께서는 좋든 나쁘든 감추어진 온갖 것에 대하여 모든 행동을 심판하신다.(코헬렛 12, 14). ·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마태 10, 26). ·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그분께서 어둠 속에 숨겨진 것을 밝히시고 마음속 생각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그때에 저마다 하느님께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1코린 4, 5). |
· “그리고 죽은 이들이 높은 사람 낮은 사람 할 것 없이 모두 어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책들이 펼쳐졌습니다. 또 다른 책 하나가 펼쳐졌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었습니다. 죽은 이들은 책에 기록된 대로 자기들의 행실에 따라 심판을 받았습니다.”(묵시 20, 12). |
• ‘책들’이란 하느님의 전지(全知)함을 뜻합니다.
• 이 전지함대로 심판을 받고, 또 우리가 책을 읽으면 그 내용을 아는 것처럼
•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각자에게 해당되는 것을 당신의 전지를 통하여 알려주시어
•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모든 사람의 모든 것을 모든 이가 알게 하실 것입니다.
• 이미 죄 사함을 받은 의인들의 죄도 드러나리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이로써 그도 역시 같은 사람이었다는 것, 통회한 사실, 그리고 하느님의 은총이 알려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의인들에게 근심이나 부끄러움을 주시지는 않을 것입니다(S. Th.Sup. q. 87, a. 2).
• 우리 앞에 베드로 사도가 나타난다 할지라도 그가 세 번씩 배반한 사실을 우리는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며,
• 막달라의 성녀 마리아가 나타날지라도 그녀의 불결했던 젊은 날들을 우리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과 같을 것입니다.
• 뿐만 아니라 천사들의 선과 악마들의 악도 드러날 것입니다.
“사실 하느님께서는 죄를 지은 천사들을 그냥 보아 넘기지 않으시고, 어둠의 사슬로 지옥에 가두시어 심판을 받을 때까지 갇혀 있게 하셨습니다.”(2베드 2, 4). |
7. 공심판의 당위성
• 사심판으로 모든 것은 이미 결정되었지만 이렇게 공심판이 있을 것이 당연합니다.
• 공심판 때에는
• 첫째, 인류 문제의 장엄한 종막식이 거행되고,
• 둘째, 사회 구성원들이 끼친 영향 등 드러나야만 할 것은 다 드러나야 하며,
• 셋째, 하느님의 인자하심과 의로우심이 공식적으로 뚜렷이 드러나며,
• 넷째, 천사와 악마, 선인과 악인 등 모든 지능적 존재가 그리스도 앞에 공식적으로 심판받아 영광을 드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8. 공심판의 판결 결과
• 공심판의 판결 내용은 다음과 같은 예수님의 말씀 안에 있습니다.
· “그때에 임금이 자기 오른쪽에 있는 이들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은 이들아, 와서, 세상 창조 때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된 나라를 차지하여라.”(마태 25,34) · “그때에 임금은 왼쪽에 있는 자들에게도 이렇게 말할 것이다. ‘저주받은 자들아, 나에게서 떠나 악마와 그 부하들을 위하여 준비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마태 24,41) |
① 선인들은 “준비된 나라를 차지하여라”
--> 하늘 나라에 들어오라는 말씀입니다.
• 영혼은 이미 하늘 나라의 영복을 누리고 있었지만 육신도 그 복락에 참여할 것입니다.
• 부활한 육신에게는 동물적 생활, 즉 먹고 마시고 자고 배설하고 생산하는 일이 없습니다.
• 다만 이런 육신이 하늘 나라에서 누릴 복락의 본질이 무엇인지는 하느님만이 아실 것입니다.
② 악인들은 “영원한 불로 들어가라”
--> 지옥의 끝없는 고통입니다.
• 악인의 영혼은 이미 지옥의 형벌을 받고 있었지만
• 이제부터 육신도 그 형벌에 참가하여 벌을 받을 것입니다.
③ “차지하라. 불 속으로 들어가라”는 말씀
--> 그리스도의 이 언도는 음성으로 하시는 것이 아니고
• 모든 정신 속에 강력히 울리게 함으로써 내리실 것입니다.
• 그리고는 곧 집행될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공심판을 통해
▶ 의인들은 육신으로도 하늘나라에 들어갈 것이며,
▶ 악인들은 육신으로도 지옥에 떨어질 것입니다.
▶ 그리고 그 세상은 영원, 영원, 영원히 지속될 것입니다.
·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사람의 목숨을 무엇과 바꾸겠느냐?” (마태 16,27). · “또 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 두 눈을 가지고 불붙는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는 한 눈을 잃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더 낫다” (마태 18,9). |
<윤형중 저, ‘상해 천주교 요리(상권)’. ‘가톨릭대사전’ 참조>
아래 ‘네이버 지식인’ 링크로 들어가면 "공심판, 최후의 심판"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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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 로사리아님의 댓글
이 로사리아 작성일공심판은 세상 끝날 육신이 부활하면 곧 예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천사들과 모든 사람 앞에서 각 사람의 사심판의 판결을 공표하는 것

블루님의 댓글의 댓글
블루 작성일막연히 알던 내용을 자세히 알게되어 감사드립니다

Shhur58님의 댓글
Shhur58 작성일잘읽었습니다

이숙님의 댓글
이숙 작성일잘읽었습니다

송영선레지나님의 댓글
송영선레지나 작성일사심판이란 개인에 의한 심판인가요,

동서울관리자님의 댓글의 댓글
동서울관리자 작성일
네. 그렇습니다.
사심판의 심판관은 하느님이시며 , 그 심판은 육체를 떠난 영혼 안에서 하느님의 지성과 의지의 능력으로 진행되며 그 결과에 따라 천국이나 지옥 또는 연옥이 결정됩니다.
이 심판은 결정적이며 돌이킬 수 없는 것으로 사심판의 사기는 죽은 후 지체없이, 즉 영혼과 육신이 갈리는 순간 받게되는 심판을 말합니다.
아래 링크이 글이 참고가 될 것입니다.
http://www.legio.kr/bbs/board.php?bo_table=datalist2&wr_id=7885

김 루시사님의 댓글
김 루시사 작성일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김마리아님의 댓글
김마리아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남미영님의 댓글
남미영 작성일좋은글 감사합니다.

최정숙님의 댓글
최정숙 작성일공심판에 대해 잘 읽었습니다

박그라시아님의 댓글
박그라시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김베르다님의 댓글
김베르다 작성일
부족한자라 심판도 어려운거같아요.
..그냥 착하게살면 되지않을까요.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마티아님의 댓글
남마티아 작성일
잘 이해하였습니다
항상 최선의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김윤자님의 댓글
김윤자 작성일네 잘 읽었습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소화데레사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소화데레사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김마리아님의 댓글
김마리아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이계영님의 댓글
이계영 작성일감사합니다

백명숙님의 댓글
백명숙 작성일공심판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 고맙습니다

땅꼬맘님의 댓글
땅꼬맘 작성일공심판을 잘 이해하였습니다. 살아있는동안 좋은 일을 많이 하여야 할것입니다

첼리나님의 댓글
첼리나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김귀원님의 댓글
김귀원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까리따스님의 댓글
까리따스 작성일하느님의 인자하심과 의로우심을 믿습니다

이베로니카님의 댓글
이베로니카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심마리아님의 댓글
심마리아 작성일공심판이란? 대해서 잘 알게 되었습니다.

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잘읽었습니다

정 베드로님의 댓글
정 베드로 작성일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황말가리다님의 댓글
황말가리다 작성일네~감사합니다

이금원( 루피나)님의 댓글
이금원( 루피나) 작성일공심판에 대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현현자님의 댓글
현현자 작성일공심판에 상세한 내용 감사합니다

심글라라님의 댓글
심글라라 작성일잘이해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발레리아님의 댓글
서발레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

홍태선유리안나님의 댓글
홍태선유리안나 작성일공심판에대해 잘알았습니다

양영숙님의 댓글
양영숙 작성일공심판에대해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양영숙님의 댓글
양영숙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정화님의 댓글
김정화 작성일감사합니다.잘 읽었읍니다.

이미영님의 댓글
이미영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냐시오님의 댓글
이냐시오 작성일공심판의 기준은?

동서울관리자님의 댓글의 댓글
동서울관리자 작성일
공심판의 기준은 사심판의 판결입니다.
사심판 때 육신과 분리된 영혼에 대한 판결을 세상 종말 때 부활한 육신과 영혼이 함께 최종적으로 “각 사람에 대해 사심판의 판결을 공포”하는 것을 말합니다.
최종적으로 하느님과 함께하는 천국 또는 영원한 고통을 겪는 지옥으로의 판결이 공포되고 집행되는 것이라고 교회는 가르치고 있습니다.

강수산나님의 댓글
강수산나 작성일아멘, 감사합니다,,

신인자님의 댓글
신인자 작성일잘읽었습니다

로사리아님의 댓글
로사리아 작성일깊이 깨닫고 살아가렵니다

김경자님의 댓글
김경자 작성일공심판이 있군요 감사합니다 잘 앍었습니다

이아델라님의 댓글
이아델라 작성일잠 읽었고 감사합니다~

이ㅇ아델라님의 댓글
이ㅇ아델라 작성일쟐 읽었습니다

김마리아님의 댓글
김마리아 작성일잘 묵상하였습니다

서율리아노님의 댓글
서율리아노 작성일유익한정보 감사합니다

사도요한님의 댓글
사도요한 작성일
"사람은 단 한 번 죽게 마련이고 그 뒤에는 심판이 일어납니다." (히브리서 9,27)
"인자가 자기의 영광에 싸여 모든 천사와 함께 오면, 자기의 영광스러운 왕좌에 앉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민족이 그 앞에 모이게 될 터인데..." (마태오 복음서 25,31-32)
*공심판과 사심판의 의미를 되세겨 보았습니다.

김혜자(아가다)님의 댓글
김혜자(아가다)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조금씩 배우겠습니다.

김혜자 (아가다)님의 댓글
김혜자 (아가다) 작성일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윤 일순 미카엘라님의 댓글
윤 일순 미카엘라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데레사님의 댓글
선데레사 작성일잘읽었습니다

나 엘리님의 댓글
나 엘리 작성일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김 마르타님의 댓글
김 마르타 작성일감사합니다

김 엘리사벳님의 댓글
김 엘리사벳 작성일공심판 잘 이해했어요.

권레지나님의 댓글
권레지나 작성일
말씀을 잘 실천하면서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하느님 흠숭...이웃 사랑...

정글라라님의 댓글
정글라라 작성일
설진일님의 댓글
설진일 작성일잘읽었습니다

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
공심판은 세상끝날 육신이 부활하면 곧 예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천사들과 모든사람 앞에서 각 사람의 사심판의 판결을 공표하는것입니다
공심판의 기준은 하느님과 이웃을 온 마음을 다하여 사랑했느냐? 는 사랑의실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