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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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교회의 ‘영원한 동정이신 성모님 교리’는
▶ 출산 전의 동정과
▶ 출산 시의 동정,
▶ 그리고 출산 후의 동정을 말합니다.
• 가톨릭과 정교회는 성모님의 출산 후의 동정을 고백하지만, 개신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 개신교회에서는 성경에 나오는 아래 구절을 이유로 성모님과 요셉 성인과의 사이에 자식이 있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마르코복음> 6.3 저 사람은 목수로서 마리아의 아들이며, 야고보, 요세, 유다, 시몬과 형제간이 아닌가? 그의 누이들도 우리와 함께 여기에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마태오복음> 13.55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지 않나? 그리고 그의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
가톨릭교회에서는 왜 성모님이 예수님을 낳으신 후에도 동정을 유지하시며 예수님만을 기르셨다고 가르치고 믿는지에 대한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성경에서 기술하고 있는 ‘형제’는 ‘사촌 형제’, ‘이복형제’, 나아가 조카들까지 포함하는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 가톨릭교회의 전승에 따라 복음서와 사료들을 읽으면 예수님의 형제들이 그분의 친형제가 아님이 드러납니다.
• 성경에 나오는 ‘아델포스(ἀδελφός, 형제)’라는 단어는 사촌이나 이복형제, 조카, 숙질, 당숙, 당질, 생질들까지 아우르는 용어로서
• 예수님의 친형제나 성모님의 자녀로만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2. ‘야고보’와 ‘요세’는 성모님이 아닌 다른 마리아의 아들들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지켜보던 여인들 가운데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등장하는데(마르 15,40), 그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아닌 다른 마리아였다는 것을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르코복음> 15.40 여자들도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들 가운데에는 마리아 막달레나,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 그리고 살로메가 있었다. |
마르코복음의 복음사가 스스로 예수님의 형제라고 불리였던 ‘야고보’와 ‘요세’는 예수님의 친형제가 아니라고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3. ‘시몬’은 예수님의 사촌인 ‘클로파스’의 아들
• “주님의 형제”라고 불리였던 또 다른 마리아라는 이름을 가진 여인의 아들 ‘야고보’는 예루살렘 교회의 수장이었습니다.
<갈라티아서> 1.19 그러나 다른 사도는 아무도 만나 보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형제 야고보만 보았을 뿐입니다. 2.9 그리고 교회의 기둥으로 여겨지는 야고보와 케파와 요한은 하느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총을 인정하고, 친교의 표시로 나와 바르나바에게 오른손을 내밀어 악수하였습니다. |
• 카이사리아의 에우세비우스(그리스어: Ευσέβιος της Καισαρείας; 263년경 - 339년)의 「교회사」에는 야고보의 죽음 이후 “주님의 둘째 사촌”인 클로파스의 아들 ‘시몬’이 예루살렘의 주교로 임명”되었다고 증언합니다.
• 이는 성경에 나오는 ‘시몬’ 또한 예수님의 친척 형제로 예수님의 둘째 사촌인 클로파스의 아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이 성모님을 사랑하는 제자 요한에게 맡기신 것은 다른 친형제가 없었기 때문
• 아나타시오 교부는 예수님이 십자가 아래서 성모님을 사랑하는 제자 요한에게 맡긴 까닭은 성모 마리아에게 예수님 외에는 다른 자녀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점에서 평생 동정이셨음을 주장하였습니다.
“만일 마리아가 다른 자녀들을 낳았다면, 구세주께서 그들을 무시하지 않았을 것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어머니를 맡기지 않았을 것이다. 또 다른 사람들의 어머니가 될 수도 없었을 것이다. (중략) 구세주를 낳으신 다음에도 여전히 동정이셨기 때문에 제자에게 어머니가 되셨다.(토리노 파피루스의 강론에서)” |
5. 성전에서 잃어버렸던 예수님을 찾으시는 장면에서도 예수님의 친형제가 없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예수님의 열두 살 소년 시절 파스카 축제를 지내러 예루살렘에 부모님과 가셨다가
• 예루살렘에 남아 사흘 후에 부모와 만나게 되는 장면에서도 예수님의 친형제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루카복음> 2.44 일행 가운데에 있으려니 여기며 하룻길을 갔다. 그런 다음에야 친척들과 친지들 사이에서 찾아보았지만, 2.45 찾아내지 못하였다. 그래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그를 찾아다녔다. |
• 즉, 잃어버린 예수님을 일행이나 친척들과 친지들 사이에서 찾아보았지만
• 친동생이 있었다면 당연히 같이 갔을 동생들에게 물어보거나 찾아보았을 것이지만 그런 이야기는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6. 결어
• 이렇듯 성모님의 출산 후 동정은 성경 내용과 역사적 정황에 상반되지 않습니다.
• 성모님과 요셉 성인은 하느님께 순종하여 성가정을 이루고 동정 부부로 생활하셨습니다.
• 성가정은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한 가정 교회였고, 성모님은 동정녀로서, 어머니로서, 신부로서 하느님 나라를 위해 자신을 봉헌하였습니다.
▶ 이처럼 성모님의 “출산 후의 동정”(virginitas post partum)은
▶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출산한 이후에도 동정녀로 살아가셨다는 것으로
▶ 가톨릭교회의 신앙 고백인 것입니다.
<제임스 기본스 추기경 저, ‘교부들의 신앙’, 윤형중 저, ‘상해 천주교 요리 상권’ 참조>
아래 ‘네이버 지식인’에는 예수님의 형제와 관련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댓글목록

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
예수님의 형제에 관한,
성경적,역사적, 신한적 증거의
해설, 공부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마리안나님의 댓글의 댓글
최마리안나 작성일
잘읽어습니다
감사합니딘

장율리아님의 댓글
장율리아 작성일
저는 확실하게 몰랐던 영원하신 동즹녀마리아란 뜻을,,
주신글통해 지금이라도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로사님의 댓글
로사 작성일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외에 다른형제를
낳으신적이없다 평생동정이셨다

로사님의 댓글
로사 작성일
성모님께서는 성경말씀을 통해
평생동정이셨음을 가르쳐주셔
잘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사비나님의 댓글
윤사비나 작성일고맙습니다

정화선님의 댓글
정화선 작성일
성모마리아님은 영원한 동정녀이셨고
성경에 나오는 형제는 예수님의 친형제가 아니라는 역사적ㆍ신학적 배경ㆍ사실에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임란희님의 댓글
임란희 작성일감사합니다

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주님,당신 지비 저에게 이르게 하소서"

노마르타님의 댓글
노마르타 작성일동정마리아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서소

윤유선님의 댓글
윤유선 작성일감사합니다

엘라님의 댓글
엘라 작성일모호했던 부분을 명쾌하게 알려 주서서 감사합니다

이현숙님의 댓글
이현숙 작성일유익한 답변 감사합니다

문스톄파니아님의 댓글의 댓글
문스톄파니아 작성일
항상 들을때 어려윘는데 잘 배윘습니다.
감사합니다

hj님의 댓글
hj 작성일잘읽었습니다

박엘리님의 댓글
박엘리 작성일감사합니다

안영선님의 댓글
안영선 작성일
동의합니다
감사힙니다

정헤 엘리사벳님의 댓글
정헤 엘리사벳 작성일감사합니다

장미자님의 댓글
장미자 작성일감사합니다

김해정 리디아님의 댓글
김해정 리디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율리아님의 댓글
이율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박영식님의 댓글
박영식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숙희님의 댓글
이숙희 작성일감사합니다

오미균님의 댓글
오미균 작성일감사히 잘봤습니다

최순영님의 댓글
최순영 작성일잘 봤습니다

김순자님의 댓글
김순자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금숙 루시아님의 댓글
한 금숙 루시아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유희순크리스티나님의 댓글
유희순크리스티나 작성일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이 소피아님의 댓글
이 소피아 작성일자셰한 설명,감사합니다.

성 대건님의 댓글
성 대건 작성일다른 종교나 무종교자가 시비거는 성모 동정설, 잘 이해하여 대응해야 되겠습니다.

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더 폭넓게 알아져서 참 좋아요.

손카타리나님의 댓글
손카타리나 작성일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강세레나님의 댓글
강세레나 작성일네. 잘. 읽었습니다

이레네님의 댓글
이레네 작성일항상 공부할때 받는 질문인데 설명 잘 듣고 대처할수 있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구루치아님의 댓글
구루치아 작성일성모님께서 동정녀이심을 성서를 통해 잘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아네스님의 댓글
윤아네스 작성일동정녀 성모마리아에 대하여 잘 알았습니다

진용섭님의 댓글
진용섭 작성일정확한 답이네요

선혜바가다님의 댓글
선혜바가다 작성일설명 감사합니다

김베네딕다님의 댓글
김베네딕다 작성일감사합니다

율리아나님의 댓글
율리아나 작성일동정이신 성모마리아의 교리 잘 숙지 하였습니다.

조영준님의 댓글
조영준 작성일교리 잘 읽고 숙지했습니다

전아가다님의 댓글
전아가다 작성일이해했습니다

전영달님의 댓글
전영달 작성일
신데레사님의 댓글
신데레사 작성일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은 평생 동정이셨음을 믿습니다.

비비안나님의 댓글
비비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정선님의 댓글
김정선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영아님의 댓글
김영아 작성일이제야 조금 알겠습니다

이희숙님의 댓글
이희숙 작성일성모님께서끝까지 동정녀로서 예수님 탄생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사비나님의 댓글
사비나 작성일예 잘 알았습니다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
성경에서 기술하고 있는 ‘형제’는
사촌 형제
이복형제
나아가 조카들까지 포함하는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엘리사벳1님의 댓글
엘리사벳1 작성일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이마리아님의 댓글
이마리아 작성일동정성모님이심을 설명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황경희 율리안나님의 댓글
황경희 율리안나 작성일이해했습니다

최미카엘라님의 댓글
최미카엘라 작성일성모님 은 동정녀 이심을 믿습니다

미카초이님의 댓글
미카초이 작성일성모님은 동정녀 이심을 믿습니다

최미카엘라님의 댓글
최미카엘라 작성일성전에서 잃어버렸던 예수님을 찾으시는 장면 에서도 예수님의 친형제가 없었음을 알수있습니다

실비아님의 댓글
실비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도미니카님의 댓글
도미니카 작성일좋아요

라사르님의 댓글
라사르 작성일잘이해했습니다

율리아님의 댓글
율리아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gomom614님의 댓글
gomom614 작성일항상 의문이었는데 성서속에 있는 귀절들로 증명이 되고 있었네요

장아숨타님의 댓글
장아숨타 작성일평생동정이신 성모마리아에 대한 복음내용, 여러 역사적 사료, 성전 등을 보아 성모님의 동정성에 대한 분분한 의견은 이제 종지부를 찍어야한다고 본다.

세실리아님의 댓글
세실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저뮤리아라님의 댓글
저뮤리아라 작성일잘 보았습니다

정 유리안나님의 댓글
정 유리안나 작성일잘 보았습니다

서로사리아님의 댓글
서로사리아 작성일잘 이해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데레사님의 댓글
이데레사 작성일예수님께서 친형제가 없으시며 성모님이 동정이심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카타니나님의 댓글
카타니나 작성일정확한 정보 감사합니다

김영자님의 댓글
김영자 작성일
예수님의 형제에 대하여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네스님의 댓글
아네스 작성일성모님 감사합니다

율리아나님의 댓글
율리아나 작성일좋은글 감사합니다

임혜례나.헤레나님의 댓글
임혜례나.헤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장정옥님의 댓글
장정옥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osa님의 댓글
Rosa 작성일
성모님은 동정이셨음을 성경 구절을 통해
가르쳐주셔 감사합니다

비비안나님의 댓글
비비안나 작성일아멘

김경자 마리아님의 댓글
김경자 마리아 작성일감사하게 잘읽었습니다

윤정자 수산나님의 댓글
윤정자 수산나 작성일잘 배웠어요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잘 읽어습니다

조글라라님의 댓글
조글라라 작성일잘읽었습니다

소미카엘라님의 댓글
소미카엘라 작성일잘 읽었습니다ㅡ

김루시아님의 댓글
김루시아 작성일잘읽어습니다

이데레사님의 댓글
이데레사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문효숙님의 댓글
문효숙 작성일맞는교리입니다

조영희님의 댓글
조영희 작성일성모님을 잘 이해 하였습니다!

최순영님의 댓글
최순영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

이율리아님의 댓글
이율리아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상병흔님의 댓글
상병흔 작성일성서를 통하여 성모 마리아닝은 동정녀 이심을 정획히 알고 있습니다~^

황언드레아님의 댓글
황언드레아 작성일
예수님이 돌아가셨을 때, 제자들가 성모님 외의 형제자매는 아무도 함께 하지 않았고,
예수님 사후 성모님의 노후를 제자인 사도요한레게 부탁하신점은 성모님께서 평생동정이셨음을 알게해줍니다.
성모님 저희를 위해 예수님께 전구하여 주시옵소서.

장형순가리스도님의 댓글
장형순가리스도 작성일동정녀마리아에서 나신예수닝의 형제들의 의미를 이해했습니다

최성래님의 댓글
최성래 작성일이해에 도움되었습니다

윤화종마르티나님의 댓글
윤화종마르티나 작성일예수님의형제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도립니다.

강리오바님의 댓글
강리오바 작성일감사합니다.

차광원요셉님의 댓글
차광원요셉 작성일
감사합니다.
거룩하신 어머니, 어머니께서는 평생토록 하느님의 현존 안에서 생활하시어 더없는 겸손으로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받아들이셨고 한순간도 악마에게 곁을 허용하지 않으셨습니다.

kychung님의 댓글
kychung 작성일잘읽었습니다

이베네딕다님의 댓글
이베네딕다 작성일
가톨릭교회의 ‘영원한 동정이신 성모님 교리’는
▶ 출산 전의 동정과
▶ 출산 시의 동정,
▶ 그리고 출산 후의 동정을 말합니다
이 모든 걸 믿고 확신합니다

바오르ㅡ님의 댓글
바오르ㅡ 작성일
동정녀이신 성모마리아님
찬미와 영광 영원히 받으소서

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동정이신 성모마리아께서는 인류구원을 위한 하느님의 계획에 동참하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강레아님의 댓글
강레아 작성일
성모님을 바라보는 천주교와 개신교의 시각적 차이를 알게되었습니다
'평생 동정이신 성모마리아!'
우리 모두의 어머니 ,
하늘의 천상여왕,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김오틸리아님의 댓글
김오틸리아 작성일성서에서 동정을 유지 하시며 예수님만을 기르셨다고 믿는지에 대한 근거를 잘 이해했습니다.

오아녜스님의 댓글
오아녜스 작성일
가톨릭교회의 전승에 따라 복음서와 사료들을 읽으면 예수님의 형제들이 그분의 친형제가 아님이 드러납니다.
• 성경에 나오는 ‘아델포스(ἀδελφός, 형제)’라는 단어는 사촌이나 이복형제, 조카, 숙질, 당숙, 당질, 생질들까지 아우르는 용어로서
• 예수님의 친형제나 성모님의 자녀로만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김진이님의 댓글
김진이 작성일말씀 그대로 믿습니다. 형제의의미!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잘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아욱실리아님의 댓글
임아욱실리아 작성일동정녀이신 마리아를 폭넓게 이해했습니다.

이데레사님의 댓글
이데레사 작성일
구조적 이해가 필요했던 내용인데
감사합니다

박프란치스카님의 댓글
박프란치스카 작성일명쾌하고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최 율리아님의 댓글
최 율리아 작성일평생 동정이신 성모님을 알기에는 시간이 걸렸지만 지금은 어머님의 거릇함을 믿습니다.

최글라라님의 댓글
최글라라 작성일
잘 잃었습니다
동정성모 마리아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예수님이 어머니 마리아를 요한에게 네 어머니시다, 그리고 마리아에게 요한을 아들"입니다라고 하셨다.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잘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안젤라님의 댓글
박안젤라 작성일성경에서 읽기는 하엤지만 지세히설명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김미카엘님의 댓글
김미카엘 작성일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출산한 이후에도 동정녀로 살아가셨다는 것으로
가톨릭교회의 신앙 고백인 것입니다.

윤막달레나님의 댓글
윤막달레나 작성일동정 성모님의 대한 내용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동정성모마리아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동정성모마리아에 대해 잘 배웠습니다

이상윤 스테파노님의 댓글
이상윤 스테파노 작성일성모님의 영원한 동정에 대한 교리를 배웠습니다.

예로니아님의 댓글
예로니아 작성일동정성모마리아~~하느님의 어머니로써 동정을지키심 믿습니다~하느님께서는 미리정해 놓으셨을것입니다~~감사합니다~~

박경원님의 댓글
박경원 작성일평생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잘 숙지하였습니더.

레지나님의 댓글
레지나 작성일감사합니다 ~

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이해했습니다

루시아님의 댓글
루시아 작성일성모님은 예수님의 어머니 로 동정을 지키심을 증명하였읍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설명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류젤뜨루다님의 댓글
류젤뜨루다 작성일'성모님께서 예수님을 출산한 이후에도 동정녀로 살아가셨다'

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성모님은 영원한 동정이심을 믿습니다.

임데사님의 댓글
임데사 작성일
성경에 나오는 형제가
예수님의 친형제가 아니고
친척 형제이라는 것을 잘알았습니다.

최정옥님의 댓글
최정옥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스테파노님의 댓글
김 스테파노 작성일예수님의 형제는없슴

이마르티나님의 댓글
이마르티나 작성일영원한 동정이신 성모님 교리 잘 이해했습니다

마리나님의 댓글
마리나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수산나님의 댓글
김수산나 작성일
평생동정이신 성모님에 대한 성경적 신학적인 가르침
감사합니다

hscho님의 댓글
hscho 작성일영원한동정이신성모님의교리에대해 잘이해했습니다

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감사합니다

박모니카님의 댓글
박모니카 작성일
평생동정이셨던.성모마리아님
감사합니다.

김희숙님의 댓글
김희숙 작성일
하느님이 선택하신 성모님입니다
그대로 믿읍시다

이순혜님의 댓글
이순혜 작성일
평생동정이신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탄생시키셨습니다.

프란치스카님의 댓글
프란치스카 작성일감사합니다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예수님의 형제는
친형제가 아니라는
신학적'역사적 증거!

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사랑이님의 댓글
사랑이 작성일
하느님이 선택하신 성모님이
평생 동정이심을 민습니다

김윤자님의 댓글
김윤자 작성일섬모님께서는 영원하신 동정녀십니다.

세실리아님의 댓글
세실리아 작성일평생동정 성모님

세실리아님의 댓글
세실리아 작성일평생동정 성모님

황마리아님의 댓글
황마리아 작성일성모님의 동정녀 이론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 됐습니다 감사 합니다

이베르다님의 댓글
이베르다 작성일성모님과 요셉 성인은 하느님께 순종하여 성가정을 이루고 동정 부부로 생활하셨습니다.

박율리안나님의 댓글
박율리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평생동정이신 성모님

헬레나님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성모님께서는 영원한 동정녀 아십니다

장안나님의 댓글
장안나 작성일동정성모님 찬미받으서소.

김힐데님의 댓글
김힐데 작성일감샇

위성권님의 댓글
위성권 작성일
아주 명확히 정리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김우봉님의 댓글
김우봉 작성일감사합니다

maggie님의 댓글
maggie 작성일성모님은 평생 동정이셨음을 믿습니다.

김루시아님의 댓글
김루시아 작성일평생동정이신 성모님 저희를위하여 빌어주소서 잘배우고갑니다 아맨!

방프란치스코님의 댓글
방프란치스코 작성일확실히 알았습니다!

김진후님의 댓글
김진후 작성일감사합니다 ~

류루시아님의 댓글
류루시아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율리아나님의 댓글
김율리아나 작성일감사합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왜 평생 동정녀이신지 알 것 같습니다.
매주 꼭 필요한 정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인영님의 댓글
이인영 작성일성겨믈 토대로 역사적, 신학적인 증거를 잘 이해하였습니다 !

정호근 아벤디노님의 댓글
정호근 아벤디노 작성일
위의 성경 문항들로 신자들에게 혼란을 일으킨 것도 사실이지만
"독생성자 예수"님 또한 성경의 말씀이었지요.
오늘 확실한 인식을 심을 수 있도록 좋은 자료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두루 전파하여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실리아님의 댓글
세실리아 작성일성모님은 영원한 동정녀이심을 믿습니다.

김선옥님의 댓글
김선옥 작성일
동정녀 성모님의 순종과
성가정외 모범을 보이신 성요섭

안도미니카님의 댓글
안도미니카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
성모님의대한글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눈시아따님의 댓글
아눈시아따 작성일
성모님의 동정에 대한 자세한설명
잘 읽고 숙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데레사님의 댓글
공데레사 작성일
성모님대한 설명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안젤라님의 댓글
박안젤라 작성일평생동정이신 성모마리아님에 대한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혤레나님의 댓글
혤레나 작성일성모님대한 글잘읽엇씁니다

베네딕도님의 댓글
베네딕도 작성일평생 동정이신 마리아에 대한 우리들이 생각하는 해석 자체가 무의미하고 성경에 나오는 구절에 대한 해석을 믿고 따르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
성경에 궁굼한 내용 잘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
동정성모 마리아의 설명
잘읽었습니다

안봉옥님의 댓글
안봉옥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백스콜라스티카님의 댓글
백스콜라스티카 작성일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ㆍ
감사합니다ㆍ

율리아님의 댓글
율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영실안스트루다님의 댓글
김영실안스트루다 작성일예수님 형제들에 관한 내용과 성모님께서 평생 동정이셨음을 잘 이해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김아네스님의 댓글
김아네스 작성일평생동정이신 성모마리아님~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김명숙님의 댓글
김명숙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레베님의 댓글
레베 작성일
동정마리아 성모님
다시 읽어봅니다
감사합니다

도밍고님의 댓글
도밍고 작성일성모님의 동정은 '믿을 교리'라고 알고 있습니다.

윤마리아님의 댓글
윤마리아 작성일성모마리아께서 평생 동정으로 시셔

윤마리아님의 댓글
윤마리아 작성일
성모마리아께서 평생 동정으로 사신것은 알았지만 위글을 읽고
개신교인에게 반박할 성경구절을
확실히 제시 할수 있게 되었네요.
우리가 성모님을 예수님의 어머니로
더욱 공경하고 그 분의 겸손과 평생
주님께 순종하며 사신 모습을 우리도
따르며 살도록 해야지요.

윤데레사님의 댓글
윤데레사 작성일은총이가득하신 성모마리아님이 평생 동정 이심을 믿습니다 고대전통에 따라 예수님의 친척 형제들깨 형제라고 표현하였씀을 이해합닏ㅏ

이안나님의 댓글
이안나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레지나님의 댓글
레지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샬롬 샬롬님의 댓글
샬롬 샬롬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오브리짓다님의 댓글
오브리짓다 작성일동정 성모님 이심을 믿습니다

에릴리아님의 댓글
에릴리아 작성일동정 성모마리아님에 대해 잘 이해했습니다

에밀리아님의 댓글
에밀리아 작성일동정 성모마리아님에 대해 잘 이해했습니다

지안젤라님의 댓글
지안젤라 작성일동정 성모 마리아이심을 잘 알려주셨네요

윤선희사비나님의 댓글
윤선희사비나 작성일성모님이 동정이심을 믿습니다

김도경님의 댓글
김도경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이마리아님의 댓글
이마리아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