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6.01.09
- 조회수2,183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를 받을 때 세례명을 받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태어남"을 뜻합니다.
세례명은
▶ 13세기 이래로 보편화되어 교회법에서도 이를 명시하고 있으며,
▶ 세례 때 새로운 이름을 받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남을 의미하며,
▶ 이름의 변화가 그 사람의 변화를 말해 주던 성서적 사실에서 그 근거를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먼저 세례명에 대한 가톨릭 교리서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톨릭교회 교리서 2156항> 세례성사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마태 28,19) 베풀어진다. 세례에서 하느님의 이름은 인간을 성화시키며, 그리스도인은 교회에서 부르는 자기의 이름을 세례 때 받는다. ① 그것은 어떤 성인의 이름, 곧 자기의 주님께 모범적으로 충성을 다 바친 한 제자의 이름일 수 있다. 수호성인은 사랑의 모범을 보여 주며 전구를 보장해 준다. ② ‘세례명’은 그리스도교의 신비나 덕을 나타내는 것일 수도 있다. ③“부모와 대부모와 본당 사목구 주임은 그리스도교적 감정에 어울리지 않는 이름을 붙이지 아니하도록 보살펴야 한다. |
가톨릭교회 교리서에서 말한 것처럼 세례명은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나는 세례 때 받는 이름, 교회에서 부르는 이름입니다.
이 세례명을 짓는 방법은 크게 4가지입니다.
▶ 성인이나 복자의 이름으로 짓는 방법
▶ 그리스도교의 신비나 덕을 나타내는 명칭으로 짓는 방법
▶ 성경속 인물의 이름으로 짓는 방법
▶ 대천사의 이름으로 짓는 방법
1. 세례명을 짓는 방법
(1) 성인의 이름으로 짓는 방법
• 세례명은 우리보다 먼저 하느님을 알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다가 지금은 천상 하느님 나라에 계신 교회의 성인 성녀들의 이름으로 할 수 있습니다.
• 성인이나 성녀의 이름을 따 지은 세례명으로서 이를 통해 성인이나 성녀가 나를 위해 전구 해주시는 나의 수호성인이 됩니다.
• 태어난 날 혹은 그와 가까운 날에 축일을 지내는 성인의 이름으로 짓는 것은 하나의 방법일 뿐 꼭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 내가 공경하고 사랑하는 성인, 본받고 싶은 성인의 이름으로 세례명을 짓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합니다.
(2) 복자나 가경자의 이름으로 짓는 방법
• 세례명을 복자의 이름으로 정할 수 없는 것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능합니다’.
• 교회법전 855조는 “부모와 대부모 및 본당 사목구 주임 신부는 그리스도교적 감정에 어울리지 아니하는 이름을 붙이지 아니하도록 보살펴야 한다.”라고 정하고 있습니다.
• 교회법적으로는 성인과 복자의 이름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 가경자의 이름도 이론상 가능합니다.
(3) 그리스도교의 신비나 덕을 나타내는 명칭
• 세례명을 그리스도교의 신비나 덕을 나타내는 이름을 지어 부를 수도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사랑(카리타스), 애덕, 희망, 지혜(사피엔시아), 진리(베리타스) 등등 우리 가톨릭교회의 신비나 덕을 표현하는 이름을 지어 세례명으로 지을 수 있습니다.
• 이렇게 그리스도의 신비나 덕을 나타내는 명칭으로 세례명을 지을 때는 부모와 대부모, 본당 주임신부님은 지은 세례명이 그리스도교적 감정에 어울리는지 살펴야 하고,
• 그렇지 못한 이름을 지었다면 다른 이름으로 세례명을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교회법 제855조 참조)
<교회법> 제855조 부모와 대부모 및 본당 사목구 주임은 그리스도교적 감정에 어울리지 아니하는 이름을 붙이지 아니하도록 보살펴야 한다. |
(4) 천사의 이름을 세례명으로 짓는 경우
• 미카엘, 라파엘, 가브리엘 대천사는 세례명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3대천사의 영명축일은 9/29일입니다.
(5) 성경 속의 인물로 세례명을 짓는 경우
• 구약의 위대한 인물 및 예언자 즉, 다윗, 사무엘, 이사야, 엘리야 등을 세례명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 또한 신약의 사도들 또한 세례명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2. 영명축일을 정하는 방법
(1) 성인이나 복자의 이름으로 정하는 경우
• 성인이나 성녀의 이름으로 세례명을 지으면 그 성인 축일을 영명축일로 기념합니다.
(2) 복자나 가경자의 이름으로 짓는 경우
• 복자는 영명축일이 있으므로 그대로 그 복자의 축일을 영명축일로 기념합니다.
• 가경자의 이름은 공식적인 축일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따라서 축일을 가지고 있는 성인이나 복자의 이름을 세례명으로 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고 교회에서는 권고합니다.
(3) 그리스도교의 신비나 덕을 나타내는 명칭으로 짓는 경우
• 그리스도의 신비나 덕을 나타내는 명칭으로 지으면 언제로 영명축일을 지내야 할까요?
• 이에 대한 교회법적 규정, 규칙은 없습니다.
• 즉, 영명축일을 언제로 어떻게 지정해야 한다라는 규정은 없습니다.
•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교회의 좋은 관습은 영명축일을 세례자가 지정해서 기념하는 것인데 교회에서는 세례받은 날을 기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내가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난 날, 나의 세례 날을 영명축일 혹은 세례 기념일로 지정해서 기념하면 의미 있고 좋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4) 가경자의 이름으로 짓는 경우
• 가경자는 공식적인 축일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러므로 모든성인의 대축일(11/1)을 영명축일로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가톨릭교회는 1784년, 이승훈 신앙 선조께서 ‘베드로’라는 세례명을 받은 이래로, 세례명 문화가 깊숙이 자리를 잡았고, 이 세례명을 기념하는 축일에 서로 축하를 주고받는 아름다운 전통이 뿌리를 내린 것을 이유로
• 축일이 없는 세례명을 생각할 수가 없게 되었으며,
• 세례명으로 ‘지혜’나 ‘슬기’와 같은 그리스도교 덕행을 뜻하는 이름을 원한다면 그에 맞는 축일을 찾기가 어려우며,
• 또한, 가경자의 이름도 공식적인 축일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따라서 세례명을 정하고 영명축일을 정하는 때에는
▶ 성인이나 복자, 대천사, 성경속 인물의 이름을 세례명으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입니다.
<가톨릭 굿뉴스 교회법 자료실 자료 참조>
아래 ‘네이버 지식인’ 링크에는 세례명과 영명축일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 https://kin.naver.com/search/list.naver?query=%EC%B2%9C%EC%A3%BC%EA%B5…
- https://kin.naver.com/search/list.naver?query=%EA%B0%80%ED%86%A8%EB%A6…
댓글목록

데레사81님의 댓글
데레사81 작성일
막연하게 알고 있던
세례명과 축일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베다님의 댓글
베다 작성일감사합니다

준맘님의 댓글
준맘 작성일
세례명에 대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태어난 달의 성인으로만 짓도록 권고받았는데 꼭 그런것은 아니네요

김동주님의 댓글
김동주 작성일단순한 생일 가까운 성인을 따른 세례명이 아닌 본받고 싶은 성인의 이름으로 세례명을 정하는 게 더 의이밌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김동주님의 댓글
김동주 작성일닯고 싶은 성인을 따라 지은 세례명의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청계산님의 댓글
청계산 작성일
세례명의 의미를 이해할수 있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세례명과 영명축일을 결정하는데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자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좋아요

정호근 아벤디노님의 댓글
정호근 아벤디노 작성일다시 새롭게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soo님의 댓글
Esoo 작성일
성인의 이름으로 세례명을 지었지만 영명축일은 자신의 세례일로 해도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디
^영명축일을 언제로 어떻게 지정해야 한다라는 규정은 없습니다.
•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교회의 좋은 관습은 영명축일을 세례자가 지정해서 기념하는 것인데 교회에서는 세례받은 날을 기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희망님의 댓글
희망 작성일좋아요

헤레나님의 댓글
헤레나 작성일좋아요

김경임님의 댓글
김경임 작성일세례때 새로운 이름을 받는것은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태어남을 의미한다

이 안젤라님의 댓글
이 안젤라 작성일잘보았습니다

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세례받을때 세례명을 받는것은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태어남을 의미하는데, 신앙생활도 날마다 새롭게 태어남을 새기면서 살아갈것을 다짐해봅니다

엘리사벳1님의 댓글
엘리사벳1 작성일세례명 짓는 방법이 늘 궁금했는데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민선필 바오로님의 댓글
민선필 바오로 작성일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요아킴님의 댓글
김요아킴 작성일교우간 축일에 서로 축하합시다.

강리오바님의 댓글
강리오바 작성일
감사합니다.
세례를 받은 날,
새로 태어난 날,
축일이 좋을것 같습니다.

박루시아님의 댓글
박루시아 작성일세례명과 축일의 의미를 잘 이해했습니다

젤뜨루다님의 댓글
젤뜨루다 작성일
세례명과 영명축일
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모니카님의 댓글
박모니카 작성일
세례명 축일 수호천사
잘알겠습니다.

Kychung님의 댓글
Kychung 작성일
그리스도교의 신비나 덕을 나타내는 것도 세례명으로 사용할수 있군요
잘알겠습니다

임아욱실리아님의 댓글
임아욱실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가경자를 세례명으로 지을 경우 영명축일은 모든 성인의 대축일 11/1로 할 수 있다는 사실 새로이 알게 되었습니다.

샬롬 샬롬님의 댓글
샬롬 샬롬 작성일
세례 받을 때 자세히 알았으면 우왕좌왕
하지 않았을겁니다.
지금처럼 충분한 교육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염승호 요셉님의 댓글
염승호 요셉 작성일세례명과 축일 잘 배웠어요

김스텔라님의 댓글
김스텔라 작성일좋아요

마르티나님의 댓글
마르티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춘원님의 댓글
이춘원 작성일도움이되여 감사합니다

강레아님의 댓글
강레아 작성일그리스도의 신비나 덕을 나타내는 명칭으로 세례명을 지을수도 있었네요

비비아나님의 댓글
비비아나 작성일
잘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데레사님의 댓글
임데레사 작성일
세례명과 영명축일에 대해
잘알게 되었습니다.

조로사님의 댓글
조로사 작성일세례명과 축일에 관하여 잘 배웠습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세례명에 대해 이해함

조로사님의 댓글
조로사 작성일세례명과 축일 잘 배웠습니다

이마르티나님의 댓글
이마르티나 작성일
교회에서는
영명축일은 세례받은 날로
기념하는것을
추천한다는것
잘 알게되었습니다

이율리아님의 댓글
이율리아 작성일잘배웠습니다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세례명에 대해 잘배우고 성인 성녀께 공경심을 갖겠습니다

율리아노님의 댓글
율리아노 작성일정확히 가경자 복자 성인에 대한 뜻과 세례명을 정하는 방법을 확실히 이해 하였습니다.

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세례명을 좀더 깊게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최율리아님의 댓글
최율리아 작성일세례명을 생일 달을 기준으로 짓는 줄 알았는데 세례 받은 날인걸 다시 알았어요.

이상윤 스테파노님의 댓글
이상윤 스테파노 작성일
세례명 받는 기준과 영명축일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박안젤라님의 댓글
박안젤라 작성일
세레명 대해서 잘알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설명거주시니
감사합니다

김진이님의 댓글
김진이 작성일11월1일. 모든성인의 대축일을. 기억합니다

황루시아님의 댓글
황루시아 작성일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의미의 세례명을 정하는 방법에 대해 잘 알게 됐습니다

김희숙님의 댓글
김희숙 작성일감사합니다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셰례명 정하는것을 잘 알게되었습니다.

박경원님의 댓글
박경원 작성일
그리스도교의 신비나 덕을 세례명으로 지을수 있다는 얘긴 첨 듣네요.
감사합니다~

오아녜스님의 댓글
오아녜스 작성일
세례명은 우리보다 먼저 하느님을 알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다가 지금은 천상 하느님 나라에 계신 교회의 성인 성녀들의 이름으로 할 수 있습니다.
• 성인이나 성녀의 이름을 따 지은 세례명으로서 이를 통해 성인이나 성녀가 나를 위해 전구 해주시는 나의 수호성인이 됩니다.
• 태어난 날 혹은 그와 가까운 날에 축일을 지내는 성인의 이름으로 짓는 것은 하나의 방법일 뿐 꼭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 내가 공경하고 사랑하는 성인, 본받고 싶은 성인의 이름으로 세례명을 짓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합니다.

이베네딕다님의 댓글
이베네딕다 작성일
세례명을 정하고 영명축일을 정하는 때에는
▶ 성인이나 복자, 대천사, 성경속 인물의 이름을 세례명으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입니다.
잘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예로니아님의 댓글
예로니아 작성일잘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랑님의 댓글
사랑 작성일세례명 에대해서 잘 읽고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훈.요한보스코님의 댓글
김정훈.요한보스코 작성일
+ 찬미예수
수호성인의 가르침과 행적을
잊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를 지켜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수호성인
저에게는 성령과 같은 분이시거늘...
새삼 다시한번 그분을
떠올려보며
오늘 하루도
아주 작으나마
사랑을 드리려 합니다.

윤데레사님의 댓글
윤데레사 작성일막연하게 알고 써왔던 세례명정하는 방법과 영명축일을 정하는 방법을 이번기회에 자세히 알게 되어서 많은 도움이됩니다

김선옥님의 댓글
김선옥 작성일
세례명과 영명축일의 의미를
새롭게 배웠습니다

윤데레사님의 댓글
윤데레사 작성일이제까지 막연하게 들어 알고 지내던 세례명과 영명축일 정하는 방법에 대해 이번기회에 정확히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아가다님의 댓글
김아가다 작성일
세례명에 대해
명확하게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르님의 댓글
마르 작성일세례받은날 가까운 기념일을 정해도 좋겠네요

에밀리아님의 댓글
에밀리아 작성일영명축일과 세례명 정하는 방법 잘 알게 되었습니다

김요셉님의 댓글
김요셉 작성일세례명과 축일에 대해 잘 일게되었습니다

루시아님의 댓글
루시아 작성일성인에 삶을 본받으며 세레성사를 통하여 예수님에 자녀로 새로테어나며 성인에 삶을 본받게된단는겁니다

테오도라님의 댓글
테오도라 작성일그리스도교의 신비나 덕을 나타내는 이름을 지어 부를 수도 있음을 새롭게 알았습니다

윤막달레나님의 댓글
윤막달레나 작성일
세례명과 영명축일 정하는 방법.
잘 알았습니다.

김영신님의 댓글
김영신 작성일
세례명을 정하는 방법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헬레나님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세례명을 지을 때는 내가 공경하고 사랑하는 성인, 본받고 싶은 성인의 이름으로 세례명을 짓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최 소사세실리아님의 댓글
최 소사세실리아 작성일
카톨릭 입교시
세례받을때
세례명 ,영명축일
정하는것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테레사님의 댓글
이 테레사 작성일잘 배웠어요

지안젤라님의 댓글
지안젤라 작성일잘 배웠습니다

김미카엘님의 댓글
김미카엘 작성일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를 받을 때 세례명을 받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태어남"을 뜻하며
세례명을 정하고 영명축일을 정하는 때에는
성인이나 복자, 대천사, 성경속 인물의 이름을 세례명으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입니다.

로사리아님의 댓글
로사리아 작성일
세례 받은날 축일도
좋은 것 같아요
감사 합니다

조세시리아님의 댓글
조세시리아 작성일
세레명의 대해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아녜스님의 댓글
김아녜스 작성일몰랐던 지식이 + 1 되었으니, 도움 글 감사 드려요.

김 아녜스님의 댓글
김 아녜스 작성일몰랐던 지식이. +1 되었습니다

이순혜님의 댓글
이순혜 작성일
정해진 세례명과
영명축일 의미에
대해 잘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조목님의 댓글
박조목 작성일감사합니다

김베네딕도님의 댓글
김베네딕도 작성일
영명방법과 축일에 대하여 명확하게 이해 했습니다. 그래도 그동안 알고 았었던 방법과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호근 아벤디노님의 댓글
정호근 아벤디노 작성일
세례받은지 30여년이 넘다보니 어렴풋이 기억나는 내용을 상기시켜 주시어 감사합니다.
주변의 지인들에게 전파하여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마리나님의 댓글
마리나 작성일세례명의 대해 잘배웠습니다~~

김율리아나님의 댓글
김율리아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사랑이님의 댓글
사랑이 작성일
가톨릭 신자의 입교시
세례명과 영명축일 정하는
방법에 대해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엘리사벳님의 댓글
김 엘리사벳 작성일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박안젤라님의 댓글
박안젤라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봉옥님의 댓글
안봉옥 작성일세례명짓기, 영명축일에 대하여 잘 읽었습니다

Ljs531as@gmail.com님의 댓글
Ljs531as@gmail.… 작성일세레명과영명축일 에 대하여 이해했어요 감사해요

황인화님의 댓글
황인화 작성일세레명과 영명축일에 대해서 많은공부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scho님의 댓글
hscho 작성일감사합니다

백스콜라스티카님의 댓글
백스콜라스티카 작성일
세례명이 이렇게 다양한 지ㆍㆍㆍ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이헬레나님의 댓글
이헬레나 작성일성인 성녀의 이름을따지은 세례명은 그들이 나를위해 전구해주시는 수호성인이 된다는것

김오틸리아님의 댓글
김오틸리아 작성일
자세하게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루시님의 댓글
송루시 작성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
영세할려고교리받으면서세례명
무엇으로할까하며지여던생각이남
니다.그때그생각을하면서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아네스님의 댓글
김아네스 작성일세례명과 축일,세례명을 짓는 여러가지방법에 대해 잘 알게되었습니다

전데레사님의 댓글
전데레사 작성일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글라라님의 댓글
유글라라 작성일세례명 영명축일 잘이해 했습니다

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세례명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서 감사합니다

김힐데님의 댓글
김힐데 작성일감사합니다

주헤레나님의 댓글
주헤레나 작성일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Agnes L님의 댓글
Agnes L 작성일
잘알았습니다.
새례받는분들에게 한번 정하면 바꾸기어려우니
신중하게 고려해서 정하도록 이끌어줍시다.

아녜스님의 댓글
아녜스 작성일잘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실비아님의 댓글
실비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임로사님의 댓글
임로사 작성일세례명 짓는 정확한 방법 잘 배웠어요

maggie님의 댓글
maggie 작성일감사합니다 ~

이스콜라 스티카님의 댓글
이스콜라 스티카 작성일
세례명을 정하고 영명축일을 정하는 때에는
성인이나 복자, 대천사, 성경속 인물의 이름을 세례명으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잘 알았습니다~

김루아님의 댓글
김루아 작성일세례명과 축일에대하여 잘알고이해하게 되었읍니다 감사합니다^^

마리나님의 댓글
마리나 작성일세례명 짓는 방법이 네가지나 있다는. 것을 새삼 알았습니다.

Lee님의 댓글
Lee 작성일
세레 받기전 더 알았어야했네요.
새신자 되실 분께 잘 알리겠습니다.

히야님의 댓글
히야 작성일세례받은날을 축일 로하는거 처음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이인영님의 댓글
이인영 작성일
세례명 추천할 때 어려웠는데 큰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

공데레사님의 댓글
공데레사 작성일
세례명 대해 많은것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루시아님의 댓글
배루시아 작성일
세례명 지을때 유의사항들
견진까지 받으면
다시 지을수는 있는지요??
세상, 개명하듯이요?
답주세요

동서울관리자님의 댓글의 댓글
동서울관리자 작성일
원칙적으로는 안되고 예외적으로는 가능합니다.
아래 링크의 글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catholic-jisikin/223653405530?

글라라님의 댓글
글라라 작성일세례명과 영명 축일을 잘 이해해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헬레나님의 댓글
한 헬레나 작성일잘 일엇씁니다 감사합니다

율리안나님의 댓글
율리안나 작성일세례명 에대해서 잘들었습니다

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
성인축일이없는 경우 세례받은날로
축일을 기념해도된다는걸 새롭게 알계됐습니다

조바울라님의 댓글
조바울라 작성일잘알겠습니다감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세례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태어남이므로 합당한 세례명을 지어서 삶안에서 실천하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이 바울리나님의 댓글
이 바울리나 작성일세레명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읍니다 감사합니다

모니카님의 댓글
모니카 작성일세례명과 영명축일을 잘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ys님의 댓글
Lys 작성일잘 ㅇ

이 라파엘님의 댓글
이 라파엘 작성일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세례명을 정할때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김인숙님의 댓글
김인숙 작성일세례명을 정할때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윤마리아님의 댓글
윤마리아 작성일
세례명을 정할때는 성인, 복자.대천사.
성서 안의 인물을 고려해서 정해야 할것 같다.

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세례명과 축일을 잘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바울리나님의 댓글
이 바울리나 작성일세레명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읍니다 감사합니다

이재권베드로님의 댓글
이재권베드로 작성일
세례명과 영명축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이름 자체보다 그 이름을 가진 성인이나 복자의 삶을 본받으며 신앙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축일이 없는 덕목이나 가경자의 이름을 세례명으로 정할 경우에는 세례일이나 모든 성인의 대축일을 기념일로 삼을 수 있다는 점도 좋은 정보인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세례는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난 소중한 날이니, 영명축일과 함께 세례일도 기억하고 감사하는 신앙생활을 해야겠습니다.

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
세례명과 영명축일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다시한번 상기시켜주는 글 이었습니다.
먾은 도움되었습니다.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감사합니다

글로리아님의 댓글
글로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황안드레아님의 댓글
황안드레아 작성일
예비자 교리를 받을 때, 생일이 속하는 달에 태어닌 축성된 성인의 이름을 제시하고 고르라고 해서 그 중에서 마침 주임신부님의 세례명과 같은 안드레아를 골랐는데, 안드레아 성인이 어떠헌 삶을 사셨는지 어떠한 믿을을 가지셨는지는 잘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나중에 성서공부를 하면서 베드로의 동생인 어부로 형을 따라서 예수님을 따르게 되었지만, 베드로와는 달리 누구랑 같이에 포함되는 데 그치고 별다른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러시아 지점에 근무차 다녀온 친구 녀석이 말하더군요 러시어 정교회에서는 베드로보다 안드레아를 수석사제로 받들고 있다더군요. '안드레이' 라면서
앞으로는 개략적인 세례명을 짓는 방법이나 성인들에 대한 설명을 예비신자들에게 먼저 알려준 다음 세례명을 짓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지으면 덫붙일 수는 있으나 개명하는 절차가 어려우니까요.

김안스트루다님의 댓글
김안스트루다 작성일세례명과 영명 축일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세실님의 댓글
세실 작성일
세례명에 관해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미카엘라님의 댓글
강미카엘라 작성일잘 알겠읍니다

이재권베드로님의 댓글
이재권베드로 작성일
예언직·사제직·왕직은 성직자만의 사명이 아니라 세례받은 우리 모두의 소명임을 다시 깨닫습니다.
말로 복음을 전하고, 기도로 거룩해지며, 사랑과 봉사로 하느님 나라를 만들어가는 삶.
오늘도 작은 실천 하나라도 주님 뜻에 맞게 살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