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5.12.04
- 조회수839
"첫영성체"는 최초로 영성체(領聖體)하는 것을 말합니다.
▶ 가톨릭 교회에서는 세례 받은 모든 신자들은 주님의 몸인 성체를 영할 수 있지만,
▶ 영성체를 하기 위해서는 ‘성숙성’이 요구되어 유아들의 영성체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당신께로 오기 위해서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래서 성 토마스 아퀴나스는 초자연적인 양식을 영하는 데에는 적어도 어느 정도의 이성의 분별과 신심과 존경이 있어야 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한국 교회에서는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학생들에게 첫영성체 교리를 통해서 믿음을 준비시키고, 첫 고백을 통해서 합당한 자세를 준비시킵니다.
1. 첫영성체 규정
• 1215년, 제4차 라테란(Lateran) 공의회는 이성(理性)을 쓸 수 있는 나이에 도달한 어린이가 고해성사(告解聖事)와 함께 첫영성체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 교회법 제913조는 다음과 같이 첫영성체를 규정합니다.
<제913조> ① “어린이들에게 지성한 성찬(성체)이 집전될 수 있기 위하여는 그들이 그리스도의 신비를 제 능력대로 이해하고 주의 몸을 신앙과 신심으로 영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인식과 정성된 준비가 요구된다. ② 그러나 죽을 위험 중에 있는 어린이들이 그리스도의 몸과 보통 음식을 분별할 줄 알고 성체를 경건하게 영할 수 있다면, 그들에게 지성한 성찬(성체)이 집전될 수 있다.” |
2. 첫영성체의 성격
첫영성체는 축제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영성체는
• 이제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자라나고 있고,
• 성체안에 예수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믿고 받아들일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는 것이며,
• 주님의 성체를 모신 성전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영성체에 대한 열망을 키워주고, 신앙적인 지식을 주기 위하여 체계적으로 교육을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가르친 것이 무엇인지를 부모가 이해하고 있어야 하고, 가정 안에서 함께 해야 하기에 부모 교육도 병행하여 하게 되었습니다.
3. 첫영성체 교육 내용
교회는 첫영성체를 할 어린이들에게 다음과 같은 내용을 교육합니다.
• 첫째, 성체성사가 무엇인지를 알려 줍니다. 예수님께서는 최후의 만찬 때 성체성사를 세우시며, 당신의 몸을 빵의 형상으로 주셨습니다.
• 둘째, 성체성사의 삶은 나눔과 희생과 봉헌의 삶이기에 성체를 모신 주님의 자녀들은 나눔과 희생과 봉헌의 삶을 기쁘게 살아야 함을 가르쳐 주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 셋째, 성체성사는 은총지위에서 받아 모셔야 하는 것이기에 은총 안에서의 삶을 가르치면서 주님의 말씀을 알려주고, 계명을 지킬 수 있도록 하며, 죄가 무엇인지를 알려 줍니다.
• 넷째, 주님의 성체를 모시려하는 모든 이들은 은총지위에 있어야 하기에, 은총지위를 회복할 수 있는 성사의 고백성사를 알려주고, 충실하게 고백성사를 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본당신부는 어린이들이 첫영성체에 대하여 충분히 준비하도록 배려할 의무를 지니며, 그 준비가 충분한가 아닌가의 판단은 고해신부 또는 양친, 후견인이 합니다.
<제914조> 우선 부모들 및 부모를 대신하는 이들과 본당 사목구 주임은 이성의 사용을 하게 된 어린이들이 합당하게 준비되고 되도록 빨리 먼저 고해성사를 받은 다음 이 천상 음식으로 양육되도록 보살필 의무가 있다. 또한 본당 사목구 주임은 아직 이성의 사용을 하지 못하거나 준비가 불충분하다고 판단되는 어린이들은 거룩한 잔치에 나아가지 못하도록 감독할 소임도 있다. 교회는 교회법 914조와 같이 어린이들의 첫영성체에 관하여 구체적으로 본당신부에게 교육할 것을 규정하였습니다. |
또한 교회법 777조는 본당신부가 교구장이 정한 규범에 유의하면서 특별히 힘써야 할 것들은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습니다.
<제777조> ① 성사 거행을 위하여 적합한 교리 교육이 실시되도록 할 것. ② 어린이들이 적절한 기간 실시되는 교리 교육을 통하여 참회성사와 성체성사의 첫 번 배령(첫고해와 첫영성체) 및 견진성사를 올바로 준비하도록 할 것. ③ 어린이들이 첫영성체 후 더 풍부하고 더 깊이 교리 교육을 받도록 할 것. ④ 신체적 혹은 정신적 장애자들에게도 그들 조건이 허용하는 한도만큼 교리 교육을 실시하도록 할 것. ⑤ 젊은이들과 어른들의 신앙이 여러 가지 형식과 계획으로써 강화되고 개화되며 발전되도록 할 것. |
4. 첫영성체 날짜
• 첫영성체를 반드시 “이날 해야 한다.”라는 규정은 없지만 교회는 18세기부터 첫영성체를 부활 2주일에 행했습니다.
• 부활제 2주일은 사백주일이라고 했는데, 부활주일에 세례받은 신자들이 그 영혼의 결백을 상징하는 흰 옷을 입었다가 부활 제 2주일에 벗었던 관습에서 사백주일이란 말이 생겨났습니다.
• 교회는 이날 첫영성체를 거행하는 축제의 날로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특별히 성체신심이 강조되는 “성체와 성혈 대축일”에 첫영성체를 거행하는 곳들이 많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5. 첫영성체 복장과 의식
• 첫영성체를 하는 어린이들은 아름다운 흰 옷을 입고, 초를 들고 행렬하여 성전 안으로 들어갑니다.
• 흰 옷은 그들의 영적인 상태를 나타내며,
• 주님을 향한 순결한 마음을 드러냅니다.
• 초는 “세상의 빛”임을 드러내며, 빛으로서 살아가겠노라고 다짐하며, 빛이신 주님과 함께 언제나 주님께로 나아가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6. 부모와 대부모의 역할
또한 교회법 제914조는 부모와 대부모, 본당신부가 어린이들의 첫영성체에 대해서 어떻게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규정합니다.
<제914조> “우선 부모들 및 부모를 대신하는 이들과 본당 사목구 주임은 이성의 사용을 하게 된 어린이들이 합당하게 준비되고 되도록 빨리 먼저 고해성사를 받은 다음 이 천상 음식으로 양육되도록 보살필 의무가 있다. 또한 본당 사목구 주임은 아직 이성의 사용을 하지 못하거나 준비가 불충분하다고 판단되는 어린이들은 거룩한 잔치에 나아가지 못하도록 감독할 소임도 있다.” |
그러므로 가정안에서 부모는 자녀들의 신앙생활에 특별히 다음과 같은 것을 신경을 써야 합니다.
• 첫째, 가정 안에서 기도하게 해야 하고, 학교에서도 신앙인으로 살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 둘째, 성체성사의 삶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 나눔과 희생과 봉헌의 삶을 보여줄 때, 자녀들은 신앙의 교사인 부모를 통해서 주님의 성체를 모시기를 더욱 열망하게 됩니다.
• 셋째, 부모는 주일 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자주 자녀들이 성체를 모실 수 있도록 성당으로 데리고 와야 합니다.
-->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신앙생활을 충실하게 해야 합니다.
• 넷째, 부모는 자주 고해성사를 보아야 합니다.
--> 그래야 자녀도 부모의 모범을 따라서 고해성사를 받게 되고, 죄지을 기회를 피하기 위하여 노력하게 됩니다.
• 다섯째, 부모는 계명을 지키는 삶을 기쁘게 살아가야 합니다.
--> 부모가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면 자녀는 계명을 지킬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 여섯째, 부모는 자녀들 앞에서 성경을 읽어야 하고, 자녀들에게 성경을 교육해 주어야 합니다.
--> 그래야 예수님에 대해서 알 수 있고, 예수님 안에서 일치할 수 있으며, 예수님께로 더욱 사랑을 불태울 수 있게 됩니다.
• 일곱째, 부모는 자녀가 주님의 자녀요, 주님의 성체를 모시고 살아가고 있음을 늘 기억시켜 주어야 합니다.
--> 그래야 신앙인으로서 기쁘고 충실하게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7. 첫영성체의 의미
첫영성체는 영성체를 하는 자녀나 부모나 대부모, 본당의 모든 신자들에게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 어른들은 자신의 첫영성체를 떠올리며 지금 내가 성체를 어떻게 모시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되고,
• 부모는 자녀가 주님의 성체를 모심에 기뻐 뛰게 됩니다.
• 그리고 어린이들은 주님의 성체를 모시면서 서서히 주님과 하나가 되어 갑니다.
• 그러므로 첫영성체를 축하해주며, 우리 모두는 주님의 성체를 모시고 살아가는 사람들임을 기억하게 해 주고 기억합시다.
• 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해 기도하게 해 주며, 주님의 성체를 모시고 살아가는 신앙인들의 멋진 삶을 보여줍시다.
• 그렇게 성체성사의 삶을 주님 보시기에 좋도록 살아갑시다.
아래 ‘네이버 지식인’ 링크에는 첫영성체와 관련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댓글목록

육심숙님의 댓글
육심숙 작성일좋은 정보입니다.

최마리안나님의 댓글의 댓글
최마리안나 작성일
첫영성체는축제의
성격을가시고 주님의 성체를 모시면서 서서히 주님과하나가 되여가는 과정~
많이알겠되였습니다

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부모로서 어린자녀들의 모범이 된다는것은, 주님의 성체를 모시고 성체성사의 삶을 보여주며 주님이보시기에 좋도록 살아야겠습니다

황안드레아님의 댓글
황안드레아 작성일성당에서 시키는 대로만 했는데 잘 알았습니다.

배마리나님의 댓글
배마리나 작성일주님의. 자녀이고주님의 성체를 모시고 있음을 알려주어야한다

장형순갈리스도님의 댓글
장형순갈리스도 작성일첫영성체에대해 잘 정리가 되었습니다

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아이들에게 첫영성체는 성인이 되어서도 오랫동안 기억되는 중요한 신앙의 기반입니다

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첫 영성체를 축하해주며 주님의 성체를 모시며 살아가는 멋진 신앙인의 삶을 보여줍시다.

임아욱시리아님의 댓글
임아욱시리아 작성일
나눔,희생,봉헌의 삶
감사합니다

이상윤 스테파노님의 댓글
이상윤 스테파노 작성일첫 연성체에 대해 체계적 설명에 많은 이해를 하였습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첫영성체 및 대부모역할에 대해 잘이해가 되었습니다.

김 아가다님의 댓글
김 아가다 작성일
첫영성체의 의미와
부모의 역할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경원님의 댓글
박경원 작성일가정의 부모가 모범이 되어야하는 말을 명심하겠습니다 ~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감사합니다

장안나님의 댓글
장안나 작성일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성체안에 예수님이 계시다는것을 믿을수 있는 나이에 첫영체를 합니다.
감사합니다.

류젤뜨루다님의 댓글
류젤뜨루다 작성일부모가 신앙생활을 충실하게 해야하며 가정안에서 부모는 자녀들의 신앙새활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임데레사님의 댓글
임데레사 작성일
첫영성체는 축제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어느정도의 이성의 분별과 신심과존경심이 있어야한다.
다시 의미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정호근 아벤디노님의 댓글
정호근 아벤디노 작성일감하삽니다. 참고하고 열심히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마르님의 댓글
마르 작성일첫영성체도 본당일정에 맞게 정하겠는데도 마치 시즌이 있는것처럼 본당들이 비슷한이기에 하던데요. 그렇다면 부활2주가 아닌 그 비슷한시기의 현실적 이유가 살짝 궁금합니다.

김진이님의 댓글
김진이 작성일부모 대부모의 역활이 중대함을 또다시 상기시키는 내용이였습니다

Kychung님의 댓글
Kychung 작성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미래의 조손을 위해 잘 준비하고 싶어요

이 바울리나님의 댓글
이 바울리나 작성일우리아이들 첫영성체할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시킨것같은데 이제야 많은것알았읍니다 감사합니다

이테레사님의 댓글
이테레사 작성일저는 첫영성체 라는 단어가 무언지도 모르고 열심히 기도문 외우고 하던 시절이 있었네요. 거룩한 성체성사의 은총이 카톨릭 신앙의 핵시입니다

김귀순님의 댓글
김귀순 작성일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이테레사님의 댓글
이테레사 작성일아이들에게 첫영성체의 의미를 잘 가르쳐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테레사님의 댓글
이테레사 작성일하는님의 자녀로 정식 등록되는 거네요

가브리엘라님의 댓글
가브리엘라 작성일
성체성사의 신비 안에서
신앙의 기쁨이 자라나길
함께 기도드립니다

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첫영성체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순혜님의 댓글
이순혜 작성일
첫영성체 대하여
잘 이해 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데레사님의 댓글
이데레사 작성일자세히 설명할 수 있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려요

박모니카님의 댓글
박모니카 작성일
첫영성체.의미 와교리.
가르침 감사합니다.

김희숙님의 댓글
김희숙 작성일
첫영성체를 하는 ㅇ소습들이 너무예뻤습니다
첫영성체의 의미 잘보았습니다

김루시아님의 댓글
김루시아 작성일
첫 영성체
저는성인이 되어서 세례를 받았기에 그뜻을 잘몰랐습니다 .

박율리안나님의 댓글
박율리안나 작성일
첫영성체대해 특히부모의역할이중요함을잘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리나님의 댓글
마리나 작성일
첫영성체 의미 와교리 잘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레아님의 댓글
강레아 작성일이미 다큰 저희 아이들의 첫영성체때를 생각해 보니 제가 많이 부족한 부모 였다는걸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바오로님의 댓글
이바오로 작성일부모가 해야하는 좋은 정보입니다

반예로니아님의 댓글
반예로니아 작성일잘 알겠습니다 ~~신앙의핵심 알겠습니다 ~♡

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유아세례를 받고 첫영성체를 안하고 성인이되면 다시교리를 배워야함을 잊지맙시다.

전데레사님의 댓글
전데레사 작성일
첫영성체 교리
잘 읽었습니다.
좋은 정보입니다.

김진후 바오로님의 댓글
김진후 바오로 작성일첫 영성체후 부모들의 역활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 스테파노님의 댓글
김 스테파노 작성일
첫 영성체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았습니다

김베네딕도님의 댓글
김베네딕도 작성일
자녀들이 첫영성체 하던날이 생각 납니다.
그때 저는 비신자였으나 자녀들을 축하해주었고 자녀들도 아주 기뻐하고 즐거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자녀들보다 먼저 하느님을 알았다면 자녀들에게 좀더 도움이 되었을 거라는 아쉬움이 남을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자녀들이 성장하여 성인이 된 현재에서 어떤 도움을 주고 있고, 어떤 모범을 보여 자녀들에게 선의의 본보기가 되고 있는지 스스로 질문 할때도 많습니다.
부모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죽을때까지도 마음을 놓을 수 없고, 끊임없는 자기 성찰을 통한 노력이 필요한 듯 합니다.

이스콜라 스티카님의 댓글
이스콜라 스티카 작성일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성체안에 예수님이 계시다는것을 믿을수 있는 나이에 첫영체를 합니다

김춘식 율리아노님의 댓글
김춘식 율리아노 작성일손자 김민성 크리스토퍼 첫 영성체 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이재현님의 댓글
이재현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에밀리아님의 댓글
에밀리아 작성일주님의 성체를 모신 성전이 된다는것 큰 축복입니다

김안젤라님의 댓글
김안젤라 작성일첫영성체를 마친 후 부모의 지속적인 믿음의 생활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레지나님의 댓글
레지나 작성일감사합니다

hscho님의 댓글
hscho 작성일자녀들의신앙 특히첫영성체를준비하는자녀들에게는 부모의신앙생활이큰역할을합니다

김아네스님의 댓글
김아네스 작성일신암인으로서 부모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김수산나님의 댓글
김수산나 작성일첫영성체를 통해 예수님을 모시는 성전으로 늘 희생과 나눔 기쁘게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말씀 새깁니다

이마르티나님의 댓글
이마르티나 작성일
성체성사의 삶: 나눔과 희생과 봉헌의 삶
부모,대부모의 역할이 중요함을 느낍니다

안봉옥님의 댓글
안봉옥 작성일첫영성체 준비 및 부모, 대부모의 역할에 대해서 잘 알았습니다

김율리아나님의 댓글
김율리아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바오로님의 댓글
이바오로 작성일아이 첫영성체. 부모의 7가지 중요한 역할을 자세히 알았습니다.

히야친타님의 댓글
히야친타 작성일첯영성체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냐눔 희생 봉헌의 삶 을 살도록 다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이남희님의 댓글
이남희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정옥님의 댓글
김정옥 작성일감사합니다 ^^

이베르다님의 댓글
이베르다 작성일부모는 자녀가 주님의 자녀요, 주님의 성체를 모시고 살아가고 있음을 늘 기억시켜 주어야 합니다.

루시아님의 댓글
루시아 작성일어린이 첫영성체를 받으려면 부모의 믿음이 아주중요함을 알고 영성체 준지를 시켜야함니다

세실리아님의 댓글
세실리아 작성일
나눔과 희생 봉헌의 삶
부모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좋은신앙의 본보기가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부모들이 되어여겠네요.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영성체는 성숙성이 요구된다는것!

윤막달레나님의 댓글
윤막달레나 작성일
첫영성체에 대하여 잘알고 갑니다.
검사합니다.

소사 세실리아님의 댓글
소사 세실리아 작성일
유아세례 받은 아이들의
첫 영성체 교육~*
부모들의 신앙교육이
집예서부터 되어야한다는게
중요하다는것
책임을 다하여 배우고 익혀나가는
신앙의 첫 영성체 교육
정성을 다해아 할것임을
알게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
부모는 자녀들에 거울입니다
우리가 열심히 신앙의 본뷰기가.될수있도롯 살아야겠네요

헬레나님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첫영성체의 자격과 부모의 역할에 대해 잘 알았습니다

김훈나님의 댓글
김훈나 작성일첫영성체에 대해 많은것을 알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첫영성체는 부모의역활이 중요함을 느낍니다

로사리아님의 댓글
로사리아 작성일
첫영성체 자녀와 부모가
함께 해야함을 느낌니다
감사 합니다

maggie님의 댓글
maggie 작성일감사합니다^^

최율리아님의 댓글
최율리아 작성일하얀 옷의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거룩함을 보았습니다.

백스콜라스티카님의 댓글
백스콜라스티카 작성일
첫영성체 뿐만 아니라 신앙생활에서
부모 대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새겨봅니다

최글라라님의 댓글
최글라라 작성일
첫영성체 에 한번더 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율리아님의 댓글
이율리아 작성일
부모의 책임을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엘리사벳님의 댓글
엘리사벳 작성일첫영성체를 준비하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오래오래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Bibiana님의 댓글
Bibiana 작성일
첫영성체에 대해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류루시아님의 댓글
류루시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베네딕다님의 댓글
이베네딕다 작성일
애들 첫영성체는 성당에서 교육 받는 행사로만 알았는데 그의미를 자세히 이제사 알게되어
교리 공부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첫손자 첫영성체는 잘 준비하겠습니다.

세실리아님의 댓글
세실리아 작성일첫영성체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정말 천사같아. 부모와 어른들의 꾸준한 지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김요셉님의 댓글
김요셉 작성일
좋은 내용 고맙습니다.
손주가 주말 교리교육 받고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아녜스님의 댓글
오아녜스 작성일
첫영성체는 축제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영성체는
• 이제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자라나고 있고,
• 성체안에 예수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믿고 받아들일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는 것이며,
• 주님의 성체를 모신 성전이 된다는 것입니다.

차체칠리아님의 댓글
차체칠리아 작성일천상 음식으로 양육된 어린이는 신앙인으로서 멋진 삶을 살아갈 것이다. 지난해 박베드로와 미카엘 두 형제의 첫영성체 기억이 새롭다.

이 이레네님의 댓글
이 이레네 작성일첫영성체는 성체 안에 예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고 받아들일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는 것, 주님의 성체를 모신 성전이 된다는 것이다

안도미니카님의 댓글
안도미니카 작성일감사합니다

실비아님의 댓글
실비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상루시아님의 댓글
상루시아 작성일많이 배우고 갑니다

지안젤라님의 댓글
지안젤라 작성일
첫영체에 대한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
손자손녀천연성체때합께하니너무
행복하고고맙고하느님께감사드립니다.나영세할때생각이나고.하느님께서택하여주심에감사드립니다

정모니카님의 댓글
정모니카 작성일공부잘했읍니다

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
아이들 첫영성체 한지40에년이지나
잊고 있었는데
다시 공부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조세실리아님의 댓글
조세실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
첫영성체 교리를 통해
성체 성사의 삶을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나눔과 희생과 봉헌의 삶

김선옥님의 댓글
김선옥 작성일순주의 첫영성체를 기대해 봅니다

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감사합니다

글라라님의 댓글
글라라 작성일첫영성체하는 영성체로 하는자녀 부모 대부모 본당의 신자들에게도 큰의미 있습니다

Lys님의 댓글
Lys 작성일좋아요

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
첫영성체의 중요함과 부모 대부모의 역할을 다시한번 깨우쳐 봅니다.
감사합니다.

도밍고님의 댓글
도밍고 작성일성체를 모시기 위해서 그리스도의 신비를 이해하며 그런 삶을 살기 위한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공데레사님의 댓글
공데레사 작성일
감사합니다
첫영성체대해 다시한번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첫영성체의 기쁨을 손녀가 체험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아우렐리아님의 댓글
김아우렐리아 작성일천사같은 아이들의 첫영성체에 대하여 부여된 의미와 어른들의 역할등 많은 걸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늘님의 댓글
하늘 작성일
아이들 첫영체는 열심히 챙겼는데 냉담중인
아들들을 생각하니 제탓인듯합니다

윤마리아님의 댓글
윤마리아 작성일
첫영성체에 대하여 상세하게 알게 되었네요. 첫영성체 후 자녀와 기도, 성체성사의 삶. 평일미사 자녀와 참례.
모범적 계명 지키는 삶. 성경읽기. 자녀가 주님자녀이며 주님의 성체 모시고 살아 갈 수 있음을 기억시켜 주어야 할 것임

시종수님의 댓글
시종수 작성일첫 영성체의 의미에 대해서 잘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윤데레사님의 댓글
윤데레사 작성일아이의탄생후 첫영성체의 대부대모가 된다는것은 신앙안에서뿐만아니라 아이의 성장과정에서도 큰 의미이여 늘 주님안에 살아갈수 있도록 끈임없는 관심을 가져야 할것입니다

강베네딕도님의 댓글
강베네딕도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마리아님의 댓글
이마리아 작성일
주님의 몸과 피를 기넘하는
첫 영성체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되어 감사합니다

박미옥님의 댓글
박미옥 작성일
첫영성체에 대해
잘 알게되었습니다

벅요안나님의 댓글
벅요안나 작성일첫양성체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김루시아님의 댓글
김루시아 작성일부모님 대부대모님의 역활이 대단함을 또다시 생각해 보게되네요 감사해요^^

최성래님의 댓글
최성래 작성일첫영성체후 부모의역활에대해 잘 알았습니다

안젤님의 댓글
안젤 작성일첫영성체 후 성체성나의 중요성을 알려줘야합니다

사랑이님의 댓글
사랑이 작성일감사합니다

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
주일 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자주 성체를 모실 수 있도록 성당으로 데리고 와야 합니다.
부모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지...
부모의 모범이 얼마나 필요한지....
갚이 깨닫게 됩니다~

세실님의 댓글
세실 작성일첫영성체를 한 손주에게 잘 지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