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6.05.01
- 조회수7,911
“레지오 마리애”에서는
• 주회합 때 성모님의 노래인 “마니피캇(Magnificat)” 기도가 포함된 “까떼나” 기도를 바칩니다.
• 성모님의 노래인 마니피캇은 온 마음으로 하느님을 찬미하는 이의 찬미가입니다.
이 노래를 하는 이는 하느님을 사랑하고, 하느님께로부터 사랑받는 이입니다.
▶ 진실된 마음으로 하느님을 찬미하고,
▶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이들이
▶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바로 성모의 노래입니다.
레지오 단원들이 성모님과 함께 이 마니피캇이 포함된 까떼나 기도를 어떻게 바쳐야 하는지 알아봅니다.
[까떼나 기도문]
◎ <후렴> 먼동이 트이듯 나타나고, 달과 같이 아름답고, 해와 같이 빛나며, 진을 친 군대 처럼 두려운 저 여인은 누구실까? ○ 내 영혼이 † 주님을 찬양하고 내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내 마음 기뻐 뛰노네. ● 그분은 비천한 당신 종을 굽어보셨네.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복되다 하리라. ○ 전능하신 분이 나에게 큰 일을 하셨으니 그 이름은 거룩하신 분이시다. ● 그분 자비는 세세 대대로 그분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미치리라. ○ 그분은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네. ● 권세 있는 자를 자리에서 내치시고 비천한 이를 들어 올리셨네. ○ 굶주린 이를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고 부유한 자를 빈손으로 돌려보내셨네. ● 당신 자비를 기억하시어 당신 종 이스라엘을 돌보셨으니 ○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그분의 자비 영원하리라. (루카복음 1.46~55)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 아멘. ◎ <후렴> 먼동이 트이듯 나타나고, 달과 같이 아름답고, 해와 같이 빛나며, 진을 친 군대처럼 두려운 저 여인은 누구실까? ○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님, ● 당신께 매달리는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 기도합시다. 저희를 하느님 아버지께 이끄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의 어머니 동정 마리아를 저희 어머니가 되게 하시고 저희의 전구자로 세우셨나이다. 비오니, 성모 마리아의 전구를 들으시어, 저희가 주님께 간구하는 모든 은혜를 받아 누리게 하소서. ◎ 아멘. |
1. 하느님을 찬미하며...
•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알게 되면 당연히 감사와 찬미가 우러나옵니다.
• 성모님은 자신 안에 일어난 엄청난 일을 알고 감사와 찬미를 드렸습니다.
• 신앙인들은 어머니를 본받아 오롯하게 하느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며 하느님만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 역경 속에서도 오롯하게 하느님께 의지하며,
•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며 하느님을 찬미하며 바칩니다.
2. 하느님 안에서 기뻐하며...
• 성모마리아는 당신 태중에 내려오신 구세주를 모시고 있습니다.
• 하느님과 함께 하고있습니다. 하느님과 함께 있음은 기쁨입니다.
• 하느님의 구원을 체험한 이들은 하느님의 구원에 감사하며 기뻐합니다.
• 하느님을 위해서라면 그 누가 나를 모욕한다 할지라도 오히려 하느님 때문에 모욕을 당하는 것에 대해 기뻐합니다.
• 사도들도 최고의회에서 매질을 당하였지만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인정받았기에 기뻐하였습니다(참조: 사도5,40-41).
• 언제 어디서든 하느님 안에서 기도하며 살아갈 수 있게 된 것을 기뻐하며 바칩니다.
3. 거룩한 신분으로 바뀐 신앙인으로 살아가길 다짐하며...
• 아주 평범한 한 여인을 하느님께서는 그 어느 여인보다도 높은 지위에 올려주셨습니다.
• 그리고 이 영광을 주신 분은 바로 전능하신 하느님이십니다.
• 전능하신 하느님께서 마리아에게 큰일을 해 주신 것입니다.
• 성모님께서 거룩하게 신분이 바뀌신 것처럼 나 또한 하느님의 자녀로 거룩하게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 “형제님, 자매님!”이라는 말 안에서 내가 누구인지를 알고 하느님 자녀답게 살아갈 것을 다짐하며 바칩니다.
4. 하느님께 받은 자비를 사랑으로 갚겠다고 다짐하며...
• 하느님께서는 거룩하신 분이시고, 거룩하신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넘치도록 자비를 베푸십니다.
• 마리아가 구세주의 어머니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언제나 기도하며 하느님을 경외했기 때문입니다.
• 늘 하느님만을 바라보며, 하느님의 뜻이 자신 안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 그 기도를 하느님께서는 들어 주셨고,
• 하느님께서는 구세주의 어머니로 마리아를 선택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주님을 경외하는 이들은 언제나 주님의 자비를 입게 됩니다.
• 우리 모두 하느님의 자비를 입었으니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 자비는 자비로 갚고, 사랑은 사랑으로 갚는 그리스도인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바칩니다.
5. 겸손의 덕을 청하며...
• 하느님께서는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마음속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루카1,51)
• 그래서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이들과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을하느님께서는 선택하지 않으셨습니다.
• 오히려 겸손하게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청하는 마리아를 선택하셨습니다.
•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은 겸손한 모습이기에 겸손의 덕을 쌓아 갈 수 있도록 겸손의 덕을 청하며 바칩니다.
6. 신앙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길 바라며...
•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가난한 이들을 돌보아 주십니다.
• 세상 사람들은 부자나 권력자들을 들어 높이는 것과는 반대로 하느님께서는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여주십니다.
•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꼴찌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나 자신을 돌아보며 신앙의 눈으로 겸손하게 나 자신과 형제자매들을 바라보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바라며 바칩니다.
7. 자비를 베푸는 신앙인으로 변화되길 바라며...
• 세상의 통치자들은 자신에게 귀한 것을 바치는 이들에게 더 좋은 자리를 주고, 더 귀한 선물을 내립니다.
• 그것을 받은 이들이 다시 자신에게 더 좋은 것을 바치고, 절대적으로 충성할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 바라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 그러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바라시는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주려고만 하십니다.
• 그래서 “굶주린 이들을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부유한 자들을 빈손으로 내치셨습니다.”(루카1,53)
• 하느님께서는 작은 은총에 감사하며 내 옆의 굶주린 이들에게 자비를 베푸시기를 원하십니다.
• 나를 통해서 그 일을 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에 동의하며 자비를 베푸는 신앙인으로 변화되길 바라며 바칩니다.
8. 약속을 지키는 신앙인이 되길 다짐하며...
• 하느님께서는 성실하게 계약을 지키시고 항상 믿는 이들을 눈여겨보아 주십니다.
• 당신 자녀들에게 하신 약속을 성실하게 지키시기 위해 언제나 당신 자녀들을 눈여겨보십니다.
• “당신의 자비를 기억하시어 당신 종 이스라엘을 거두어 주셨다.”(루카1,54)는 것은 친히 당신 손을 내밀어 이끌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 하느님께서는 인간의 구원을 위하여 외아드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 이것은 “많은 예언자들을 통하여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하셨던 계약”을 지키신 것입니다.
•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성실하게 약속을 지키십니다.
• 그러므로 주님의 은총 안에서 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리는 이들은 하느님께 드린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 성실하게 자신이 서원한 것들은 행해야 하고,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에는 온전히 순종해야 합니다.
• 약속을 지키는 이들에게 하느님께서는 더욱 큰 은총으로 보답해 주실 것임을 믿으며, 약속을 지키는 신앙인이 되길 다짐하며 바칩니다.
<공세리순교성지 자료 참조>
아래 ‘네이버 지식인’ 링크로 들어가면 '레지오, 레지오 기도문'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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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라우님의 댓글
라우 작성일까떼나를 다시한번 묵상합니다

헬레나님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까떼나를 바치는 이유에 대하여 잘 알게되었습니다

베르다님의 댓글
베르다 작성일까떼나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윤유스티나님의 댓글
윤유스티나 작성일
그냥 바쳤던 까떼나였는데
뜻을 알고 나니 다음부터는 더 성심껏 바칠 듯 합니다.

정종선님의 댓글의 댓글
정종선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글라라님의 댓글
이글라라 작성일까떼나 기도의 의미를 다시한번 마음에 새깁니다.

신수영막달레나님의 댓글의 댓글
신수영막달레나 작성일까떼나의 의미를 더 알게 도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은희님의 댓글
김은희 작성일감사합니다

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
성모님의 노래인 마니피캇--까떼나
성모님을 닮도록 노력하며
온마음으로 하느님을 찬미하며 성실한 자녀로 살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이요안나님의 댓글
이요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김금자님의 댓글
김금자 작성일감사합니다

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하느님은 언제나 제 오른쪽에 겨십니다

김안나님의 댓글
김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안마리스텔라님의 댓글
안마리스텔라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은혜님의 댓글
김은혜 작성일감사합니다

박데레사님의 댓글
박데레사 작성일성모님마음을새기게도넹요

윤아가다님의 댓글
윤아가다 작성일맘을 담아 기도허겠습니다

오크리스티나님의 댓글
오크리스티나 작성일당신께 의탁하는 저희를 돌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정핼레나님의 댓글
정핼레나 작성일굿

이 데레사님의 댓글
이 데레사 작성일
까떼나에 의미를 알고 더욱 충실히 기도드리기로
다짐합니다.

이카타리나님의 댓글
이카타리나 작성일

이점임 안젤라님의 댓글
이점임 안젤라 작성일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보나님의 댓글
서보나 작성일
매일 바치는 까데나
깊이 새기며 기도 하겠습니다

아델라님의 댓글
아델라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감사합니다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감사합니다

라파엘라님의 댓글
라파엘라 작성일감사합니다

홍글라라님의 댓글
홍글라라 작성일감사합니다

홍글라라님의 댓글
홍글라라 작성일감사합니다

권로사님의 댓글
권로사 작성일까떼나의기도내용을참고가되었습니다

홍스테파니아님의 댓글
홍스테파니아 작성일몇년전레지오교육때 신부님말씀 이 마리아의기도는 혁명에가까운말씀이라 하셨죠. 그분은 마음이교만한 자를 흩으시고 권세있는자를 내치시고 부유한자를 빈손으로 돌려보내신분이라는

골롬바님의 댓글
골롬바 작성일감사합니다

송봉자 아녜스님의 댓글
송봉자 아녜스 작성일
다시금 까떼나를 정성껏 바칩니다
감사합니다

김안나님의 댓글
김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전도미나님의 댓글
전도미나 작성일
성모성월 기도인 마니피캇을 매일 까떼나로 바치면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은혜에 감사하게 됩니다
곰곰히 주님의 뜻을 간직했던 성모님처럼
저희도 주님 뜻안에 머물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요안나님의 댓글
요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김미자님의 댓글
김미자 작성일감사합니다

김. 힐데 가르다님의 댓글
김. 힐데 가르다 작성일사랑해 주시고 보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영생님의 댓글
강영생 작성일그냥 생각없이 받쳐든 까데나죄송

강영생님의 댓글
강영생 작성일감사합니다

김경자님의 댓글
김경자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로사님의 댓글
이로사 작성일감사합니다

이 Cecil님의 댓글
이 Cecil 작성일까떼나는 하루를 마치고 성모님께 드리는 귀가보고 은총속에 하루마무리~♡

레지나님의 댓글
레지나 작성일감사합니다

크리스티나님의 댓글
크리스티나 작성일카테나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감사합니다

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감사합니다

조미자엘리사벳님의 댓글
조미자엘리사벳 작성일예 감사합니다

이성자님의 댓글
이성자 작성일말씀 감사드립니다

모니카님의 댓글
모니카 작성일감사합니다

서유릿다님의 댓글
서유릿다 작성일마니피캇의의미를 되세깁니다

라지토님의 댓글
라지토 작성일감사합니다

라니님의 댓글
라니 작성일정리를 너무 잘 하셨네요 감사합니다

장마리아님의 댓글
장마리아 작성일까떼나의 의미를 깊이 새기며 기도 하겠습니다.

강골룸바님의 댓글
강골룸바 작성일고맙습니다

율리아나님의 댓글
율리아나 작성일
까떼나 의 뜻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정경희님의 댓글
정경희 작성일카떼나에 대해 더 잘알게되었습니다.

서스콜님의 댓글
서스콜 작성일
까떼나의 의미를 되새기며
기도하겠습니다

Shhur58님의 댓글
Shhur58 작성일잘알겠습니다

막달레나님의 댓글
막달레나 작성일카떼나를 의미를 알게해주셔 감사합니다

최성균님의 댓글
최성균 작성일감사드려요!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하느님 뜻 안에서
정성껏 바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율리~님의 댓글
율리~ 작성일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김 엘리사벳님의 댓글
김 엘리사벳 작성일잘알겠습니다.

임베드로님의 댓글
임베드로 작성일자세한 설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마리아님의 댓글
심마리아 작성일까떼나 한번 더 묵상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안나 670947님의 댓글
안나 670947 작성일잘알겠습니다

까리따스님의 댓글
까리따스 작성일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좋은글 감사합니다

김혜자님의 댓글
김혜자 작성일
잘 읽고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황말가리다님의 댓글
황말가리다 작성일깊이새기겠습니다

이계영님의 댓글
이계영 작성일감사합니다

율리안나님의 댓글
율리안나 작성일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Seo Julian님의 댓글
Seo Julian 작성일까떼나의 숭고한 뜻을 마음에 세기며 바치도록 하겠습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아멘!

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확실히 숙지 하였습니다

IGNATIUS님의 댓글
IGNATIUS 작성일감사합니다

로사리아님의 댓글
로사리아 작성일정성을다해 바치겠습니다.

김안드레아님의 댓글
김안드레아 작성일잘알겠습니다

박발렌티노님의 댓글
박발렌티노 작성일하느님께 순명하고 겸손을 실천하고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되는 길이고 사명임을 잘 알려줍니다.

박발렌티노님의 댓글
박발렌티노 작성일세속적이고 스스로 합리적이고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 주님은 은총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김옥자님의 댓글
김옥자 작성일
까떼나를 습관적으로 바칠 때가 많음을 반성합니다
기도하는 맘으로 정성을 다해 바치도록 노력 해 봅니다

이글라라님의 댓글
이글라라 작성일
성모님께서 하느님을 믿으며 뜻을 기쁘게 받아들이며 또한 현실적인 어려움도 기꺼이 받아들이는 삺에
저절로 고개 숙여집니다

백클라우디아님의 댓글
백클라우디아 작성일까떼나의 의미를 깊이 새기며 매일 열심히 바치겠습니다

강안나님의 댓글
강안나 작성일주회때 그냥 눈으로 읽기만했는데 다시금 뜻을 되새김니다 감사합니다

이마리엘라님의 댓글
이마리엘라 작성일말씀 감사합니다

이마리로사님의 댓글
이마리로사 작성일성모님께 찬미 와 감사드립니다

박크리스티나님의 댓글
박크리스티나 작성일감사합니다

박미란님의 댓글
박미란 작성일감사합니다

로즈마리님의 댓글
로즈마리 작성일카떼나 의미를 가슴깊이 새기면서 매일 성모님께 바치겠습니다

이철수발렌티노님의 댓글
이철수발렌티노 작성일
많은 것을 배워 갑니다.
감사합니다.

유스티나님의 댓글
유스티나 작성일늘 공부가 되네요.설명감사합니다!

채 데레사님의 댓글
채 데레사 작성일까떼나의 깊은 뜻을 잘알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정벨라뎃다님의 댓글
정벨라뎃다 작성일까떼나(마니캇) 기도륿 바치는 의미를 다시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임마꿀라따님의 댓글
정임마꿀라따 작성일좋은글 감사합니다

박베드로님의 댓글
박베드로 작성일감사합니다

서유릿다님의 댓글
서유릿다 작성일성모를 찬미찬송 하게 됨을 이해함

홍안나님의 댓글
홍안나 작성일
진실된 마음으로 하느님을 찬미하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바치겠습니다

정선경플로라님의 댓글
정선경플로라 작성일좋은글로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마리아님의 댓글
민마리아 작성일
그저 습관처럼 읽었는데
다시한번 큰뜻을 생각하며
성모님의 깊은뜻을 묵상합니다

클라우디아님의 댓글
클라우디아 작성일감사합니다

김바울리나님의 댓글
김바울리나 작성일잘 숙지했습니다!

최레지나님의 댓글
최레지나 작성일다시한번 마음에 새기며 마니피깟을 바칩니다

김카타리나님의 댓글
김카타리나 작성일
많은 도움이 되는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모니카님의 댓글
김모니카 작성일까떼나의 의미를 마음에 새깁니다

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
매일 열심히 바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글님의 댓글
이글 작성일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가슴 깊이 새기며 까떼나를 정성껏 바치려 합니다.

오경신님의 댓글
오경신 작성일감사합니다

황루시아님의 댓글
황루시아 작성일감사합니다

고정애님의 댓글
고정애 작성일까데나의미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김정순님의 댓글
김정순 작성일감사해요

현현자님의 댓글
현현자 작성일감사합니다

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자알았습니다

Kchh99님의 댓글
Kchh99 작성일감사합니다

아녜스님의 댓글
아녜스 작성일감사합니다~~

아녜스님의 댓글
아녜스 작성일감사합니다

가브리엘라님의 댓글
가브리엘라 작성일새롭게 매일을 충실한 믿음실전 하려고 다짐합니다.

이영임님의 댓글
이영임 작성일감사합니다

임루시아님의 댓글
임루시아 작성일감사합니다

홍안나님의 댓글
홍안나 작성일약속을 지키는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이아네스님의 댓글
이아네스 작성일아멘

최베로니카님의 댓글
최베로니카 작성일감사해요

강베네딕다님의 댓글
강베네딕다 작성일
겸손의 덕을 청하며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플로라님의 댓글
이플로라 작성일감사합니다

아브라함님의 댓글
아브라함 작성일잘~새기겠습니다.

황마리아님의 댓글
황마리아 작성일그분의 차자비는 영윈하리라

dorothea님의 댓글
dorothea 작성일감사!

스텔라님의 댓글
스텔라 작성일
까테나기도문의담긴뜻을잘새기며기도하고실천하도록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양숙님의 댓글
신양숙 작성일성모님 사랑합니다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뜻을 알고 나니 다음부터는 더 성심껏 바쳐야할것 같네요

배다니엘님의 댓글
배다니엘 작성일좋은 말씀 감사합나다

글라라님의 댓글
글라라 작성일뜻을 알고 기도하니 훨씬 좋은것 같습니다

이벨라뎃다님의 댓글
이벨라뎃다 작성일자비를 베푸는 신앙인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로사님의 댓글
이로사 작성일신앙의 눈으로 상대방을 바라보며 살아야겠습니다

김아녜스님의 댓글
김아녜스 작성일자비를 베푸는 신앙인으로 변화되길 바라며 바칩니다

오현주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오현주소화데레사 작성일
마니피캇에 대해 지난주회 때 수녀님께서 훈화들어오시어 마니피캇 =하느님을 향한 찬미
라고 가르쳐주시고 마리아의 겸손에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셨는데 레지아에서 이토록 자세히 알려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번 읽어보고 세기겠습니다.

한찬숙님의 댓글
한찬숙 작성일열심히 기도하며 살겠습니다.

rosa05277님의 댓글
rosa05277 작성일까떼나의 의미를 다시금 새기게 되었습니다.

김경희님의 댓글
김경희 작성일열심히기도하겠습니다

심갑영님의 댓글
심갑영 작성일까떼나기도의미를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플로라님의 댓글
이플로라 작성일감사합니다

양안나님의 댓글
양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조데레사님의 댓글
조데레사 작성일말씀이 좋았습니다

이플로라님의 댓글
이플로라 작성일항상기뻐하라

정세레나님의 댓글
정세레나 작성일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이플로라님의 댓글
이플로라 작성일감사합니다

홍석범님의 댓글
홍석범 작성일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점순님의 댓글
김점순 작성일감사

유마리아님의 댓글
유마리아 작성일구체적으로 알게돼어 감사합니다

황소화데레사님의 댓글
황소화데레사 작성일감사합니다

이플로라님의 댓글
이플로라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로사님의 댓글
이로사 작성일
겸손의덕을 청하며 오늘도 묵주기도를 바칩니다
주님의뜻에 따라 자비로운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동뱁님의 댓글
동뱁 작성일
감사합니다
성모님께서 바친 마니피캇은 그 어떤한 찬미가 보다 아름답구 거룩한 기도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김정선님의 댓글
김정선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orothea님의 댓글
dorothea 작성일감사!

이플로라님의 댓글
이플로라 작성일감사합니다

이플로라님의 댓글
이플로라 작성일감사합니다

박루시아님의 댓글
박루시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장스텔라님의 댓글
장스텔라 작성일하느님을찬미하고사랑하는까떼나정성껏바치겠습니다

엘리사벳님의 댓글
엘리사벳 작성일감사합니다

박루시아님의 댓글
박루시아 작성일까떼나를 정성껏 바치기를 다짐합니다.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입에도 익고 몸에도 익은 성모님을 향한 기도 까
떼나 변함없이 정성다해 기도 할것입니다. 잘읽었습니다.

최성균 스테파노님의 댓글
최성균 스테파노 작성일감사드립니다! 내용을 더 깊이 새기겠습니다!

김금자 마리스텔라님의 댓글
김금자 마리스텔라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다시 한번 새기게 되었습니다.

최로사리아님의 댓글
최로사리아 작성일까떼나의중요함을알고 열심히기도 하겠습니다

율리아님의 댓글
율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까떼나의 의미를 마음에 새기며 기도하겠습니다

홍희식님의 댓글
홍희식 작성일까떼나의 의미를 새롭게 확인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박정옥님의 댓글
박정옥 작성일잘 배웠습니다

까떼나를님의 댓글
까떼나를 작성일까떼나를 다시한번 새기는 기회가 되어 감사합니다

라우님의 댓글
라우 작성일잘 묵상하였습니다

한희수님의 댓글
한희수 작성일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은 겸손한 모습이기에 겸손의 덕을 쌓아 갈 수 있도록 겸손의 덕을 청하며 바쳐야겠습니다.

박미카엘님의 댓글
박미카엘 작성일마니피깟의의미를더욱더깊히새롭게묵상해봅니다

박겸린님의 댓글
박겸린 작성일까떼나의의미를좀더깊이알게되어새로운마음으로기도하게되어기쁩니다!

김흥배바오로님의 댓글
김흥배바오로 작성일까떼나의 의미를 알고 기도하겠습니다.

김중원 미카엘님의 댓글
김중원 미카엘 작성일감사합니다 ~^^

노로사님의 댓글
노로사 작성일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비안나님의 댓글
비비안나 작성일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영자님의 댓글
성영자 작성일좋은 늘 감아드립니다

성영자님의 댓글
성영자 작성일좀은 글 감사드립니다380371

서명자님의 댓글
서명자 작성일제발 좀 쉽게 해 주세요.

성영자님의 댓글
성영자 작성일넘 ㅅ님들어요

오틸리아님의 댓글
오틸리아 작성일
성모님이 노래한 찬미와 감사의 노래
까테나의 깊이와 마니피캇을 우리는 늘 깊이 새겨야 하며 ......
언제나 하느님 안에서 기도하고 봉헌하는 삶을 살아 가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이분도님의 댓글
이분도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지나 레지나님의 댓글
김지나 레지나 작성일까떼나 기도문의 깊은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아녜스님의 댓글
김아녜스 작성일항상 기억하며 기도 하겠습니다.

성영자님의 댓글
성영자 작성일좋은 글 감사합니다

성영자님의 댓글
성영자 작성일늘 감사드립니다

성영자님의 댓글
성영자 작성일주님 감사합니다

민숙경님의 댓글
민숙경 작성일까떼나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며 기도하겠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작성일
까떼나에 대해 잘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루시아님의 댓글
루시아 작성일까떼나의 의미를 깊은뜻을 새기며 기도 하겠습니다

이순희에스텔님의 댓글
이순희에스텔 작성일까떼나 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노경순님의 댓글
노경순 작성일
까떼나에 나오는 기도문이 자비롭고
거룩합니다~

송세례자요한님의 댓글
송세례자요한 작성일
까떼나기도 뜻을 모르고 바쳤습니다
알고 깊이 바치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미영님의 댓글
남미영 작성일좋은글 감사합니다.

비안카님의 댓글
비안카 작성일감사합니다.

최베로니카님의 댓글
최베로니카 작성일감사합니다 ~

이재균. 도미니코님의 댓글
이재균. 도미니코 작성일약속을지키는 신아인으로 살겠습니다

최윤호 다미아노님의 댓글
최윤호 다미아노 작성일하느님을 찬미하며 하느님안에서 기뻐하며. 신앙인으로. 살아가고. 하느님께 받은 자비를 사랑으로 배풀고. 겸손하며,

남티나님의 댓글
남티나 작성일
까떼나에대해 깊이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석 카타리나님의 댓글
석 카타리나 작성일
까떼나 바칠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가슴이 저려옵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정데레사님의 댓글
정데레사 작성일
까떼나를 매일 바쳐야 하는지를
이해하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안나님의 댓글
소안나 작성일
생각 없이 바쳤는데...
반성하게 됩니다.
마음에 새기며 기도합니다

율리아님의 댓글
율리아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신앙인이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듭니다 레지오 마리애 까떼나 기도받칠때도 정성을 다하여 받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세은님의 댓글
오세은 작성일성모님의 겸손을 본받아 생활 중에 까떼나의 내용을 접목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스티나님의 댓글
유스티나 작성일
까떼나를 매일 묵상하며
성모님은총을 마음깊이새기겠습니다

이 (미카엘라)님의 댓글
이 (미카엘라) 작성일
감사드립니다
뜻을 알고 까떼나 기도드릴때 더 큰 의미가 있다는걸 깨닫게 됩니다
주님,성모님!!
사랑합니다~♡

김순순 (모니카)님의 댓글
김순순 (모니카) 작성일
까떼나(마니피캇)성모의노래
성모님의 노래인 마니피캇은 온 마음으로 하느님을 찬미하는 이의 찬미가는 진실 된 마음으로 하느님을 찬미하고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이들이 좋아하는 노래가 성모의 노래라고 합니다!
약속을 지키는 이들에게 하느님께서는 더욱 큰 은총으로 보답해 주실 것임을 믿으며 약속을 지키는 신앙인이 되길 다짐하며 바칩니다.

유 가브리엘님의 댓글
유 가브리엘 작성일감사합니다

한순옥율리아나님의 댓글
한순옥율리아나 작성일하느님 자녀 답게 살것을 디집하며~~

마리엣다님의 댓글
마리엣다 작성일유익한글 감사드립니다

윤송희 수산나님의 댓글
윤송희 수산나 작성일카톨릭 교리

유명숙스텔라님의 댓글
유명숙스텔라 작성일성모님의 겸손과순명을 깊이새기겠습니다

방길수 프란치스코님의 댓글
방길수 프란치스코 작성일
문재철님의 댓글
문재철 작성일감사히 공부 잘 하였습니다

이용만요셉님의 댓글
이용만요셉 작성일유익한정보감사합니다

로사님의 댓글
로사 작성일감사합니다

박해수님의 댓글
박해수 작성일까떼나기도의의미를잘숙지하였습니다
